중국 "한국·EU·일본산 전기강판 반덤핑 조사" 중국이 한국과 유럽연합, 일본산 전기강판에 대해 반덤핑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상무부는 오늘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한국과 EU, 일본산 전기강판이 자국산 동종제품 업계에 피해를 줬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가까운 시일 안에 반덤핑 조사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3 15:01
일본자위대, 미국-인도 인도양 연합훈련 8년 만에 합류 미국과 인도가 인도양에서 하는 연합 해군훈련에 일본 해상자위대가 8년 만에 참가합니다. 오는 10월 인도양 벵골만에서 인도 주관으로 열리는 '말라바르 2015' 훈련에 인도가 일본 해상자위대를 초청했다고 인도군 관계자를 인용해 인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3 14:27
중국 산부인과서 '기형아 신생아' 독살사건…가족 등 체포 중국 지방도시의 한 산부인과에서 태어난 지 이틀밖에 안 된 신생아가 '독살'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공안당국은 살해사건 용의자로 이 아기의 할아버지와 산부인과 의사를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5.07.23 14:17
中 리얼리티쇼 프로그램에 "사회주의 가치관 담아라" 중국 당국이 한국과 미국의 프로그램 포맷을 따라 성행하고 있는 리얼리티 쇼 프로그램에 대해 "사회주의 핵심 가치를 담고 독자적인 포맷을 만들라"는 지침을 내렸습니다. SBS 2015.07.23 14:09
中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 친자확인·정자기증 서비스 중국의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최대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가 지난 15일부터 3일간 정자기증 신청을 받고 친자확인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 기간에 2만 2천 명이 중국 전역의 7개 정자은행 가운데 1곳에 정자를 기증하기로 약속했습니다. SBS 2015.07.23 14:02
미 육군 "모병센터 외곽경비 자원 민간인 사절" 미국 육군 당국이 개인 보유 총기를 휴대한 채 모병센터 경비를 도와주겠다며 접근하는 민간인들을 '보안 위협' 요소로 간주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연합 2015.07.23 14:01
영국 내 '여성할례' 피해자 13만명 넘어 아프리카 등 일부 문화권에서 관습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여성 할례'의 피해자 영국 내에도 상당수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일간 가디언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런던시립대와 NGO '이퀄리티 나우'는 2011년 기준 잉글랜드와 웨일스 거주자 가운데 유아부터 50대 이상까지 13만7천 명의 여성이 할례를 경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연합 2015.07.23 13:54
중국 산부인과서 '기형아 신생아' 독살사건…가족 등 체포 중국 지방도시에 있는 한 산부인과에서 태어난 지 이틀밖에 안 된 신생아가 '독살'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공안당국은 살해사건 용의자로 이 아기의 할아버지와 산부인과 의사를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5.07.23 13:49
미국 의원들 "아베, 위안부 사죄하라" 합창…"독도는 한국 땅" 미국 연방 의원들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게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에 대해 사죄하고 후대에 제대로 교육할 것을 한 목소리로 압박했습니다. 에드 로이스 미 하원 외교위원장과 마이크 혼다 하원의원 등은 어제 워싱턴D.C.에서 열린 제2차 미주 한인 풀뿌리 활동 콘퍼런스 만찬에 참석해, 아베 정권의 전쟁범죄 부정과 역사 왜곡 시도를 비판했습니다. SBS 2015.07.23 13:43
오타와 주민 5명 중 1명꼴 불륜사이트 '애슐리 매디슨' 가입 캐나다 수도 오타와가 불륜 조장 사이트 애슐리 매디슨의 인구 대비 회원 수로 세계 1위 수준인 것으로 드러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타와의 애슐리 매디슨 회원은 전체 주민 88만 3천 명 가운데 18만 9천810명으로 주민 5명 중 1명이 회원으로 등록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7.23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