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등 채팅녀 8명 성폭행 30대 男 징역 10년 구형 검찰이 여고생 등 채팅을 통해 만난 여성 8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중형을 구형했다. 의정부지검은 23일 특수강간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피고인 차모씨에 대해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1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연합 2015.07.23 18:15
'세모자 사건' 의혹 제기 어머니 '아동학대' 입건 이른바 '세모자 성폭행' 사건 의혹을 제기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입건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성폭력특별수사대는 A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3 18:14
'5천원짜리를 96만 원에'…노인들에 말굽버섯 속여 판 일당 검거 당뇨와 암 등에 특효라고 속여 5천 원짜리 중국산 말굽버섯을 최고 200배 가까이 가격을 부풀려 노인들에게 판매한 업자들이 붙잡혔습니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23일 노인들을 상대로 중국산 말굽버섯을 부풀린 가격에 팔아 8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로 나모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7.23 18:13
대법 "같은 양형 조건 두고 1·2심 고무줄 형량 자제해야" 같은 양형 조건을 두고 항소심에서 1심보다 형량을 대폭 높이거나 낮추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는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이 나왔습니다. 이른바 고무줄 형량에 대해 대법원이 판결을 통해 지적한 건데, 사법부내 고질적인 양형 편차가 개선될 지 주목됩니다. SBS 2015.07.23 18:11
280억 원 피해 낸 방화범 추정 시신 두 달 만에 발견 지난 5월 말 경기도 김포 제일모직 물류창고에 불을 질러 280억원의 재산피해를 낸 용의자로 추정되는 시신이 사건 발생 2개월 만에 화재 현장에서 발견됐습니다. SBS 2015.07.23 18:10
교사 몰래 월급통장 개설 보조금 가로챈 원장 '덜미'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시간제 교사를 정규직 교사로 채용한 것처럼 허위 신고해 국가보조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어린이집 원장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3 18:07
대법 "상황 변화없는데 1심과 차이 큰 양형 자제해야" 1심과 비교해 양형 조건에 별다른 변화가 없고, 1심 형량이 합리적인 범위를 벗어나지 않았다면 항소심 재판부도 이를 존중해야 한다는 취지의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5.07.2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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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사재 털어 '3.1운동 기념 공원' 건립 수도권뉴스입니다. 광복 70주년을 맞아 태극기 내걸린 곳이 많은데요, 1년 내내 국기를 게양하고 주민들이 돈을 모아 3·1 운동 기념공원을 준비하는 곳이 있습니다. SBS 2015.07.2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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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독도 영유권 주장' 日 방위백서 폐기 촉구 경상북도 의회는 성명을 내고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방위백서를 폐기하라고 일본에 촉구했습니다. 경북도의회는 성명에서 일본은 방위백서를 비롯해 … SBS 2015.07.2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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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무더위를 즐기자"…치맥 열기 속으로 대구 대표 축제인 치맥페스티벌이 화려하게 막이 올랐습니다. 오는 일요일까지 나흘 동안 대구 두류공원과 평화시장 등 도심 곳곳에서 다양한 시식 행사와 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SBS 2015.07.23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