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도쿄 도립중학교, 역사·사회 우익교과서 계속 쓴다 일본 수도 도쿄의 도립중학교 대부분이 내년부터 4년 더 우익 성향 역사·사회 교과서를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본 도쿄도 교육위원회는 중학교와 고교가 연계·병설된 이른바 '일관교' 10개교와 장애학생을 위한 특수학교 25개교에서 내년 봄부터 4년간 사용할 중학교 교과서를 결정했습니다. SBS 2015.07.23 17:42
동경한국학교 소개 팸플릿에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 일본 도쿄에 있는 '재외 한국학교'인 동경한국학교가 고교 3학년 학생들의 대학 입학 원서에 첨부하는 학교 소개 팸플릿에 동해를 일본식 표기인 '일본해'로 명기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5.07.23 17:40
이스라엘군 서안서 연일 체포작전…팔레스타인인 2명 총격 사망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자치령인 요르단 강 서안에서 체포작전을 벌이다 이에 항의하는 팔레스타인인들에게 총격을 가해 2명이 사망했다고 일간 하레츠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3 17:32
미 연구팀 "아메리카 대륙 원주민 조상은 시베리아인" 인디언을 포함한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들이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에서 이주한 인종임을 확인하는 최신 연구 성과가 나왔다고 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3 17:32
도서관 고문서 더미서 100년 만에 발견된 꾸란 영국 대학 도서관 고문서 더미에서 발견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꾸란은 예언자 모하마드 시절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가디언과 뉴욕타임스는 영국 버밍엄대 도서관에서 발견된 두 쪽짜리 꾸란 문서가 양피지의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최소 1천370년 전에 제작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3 17:25
"미 해병은 용감했다"…희생으로 테네시 '대학살' 막아 최근 미국 테네시 주에서 발생한 소총 난사 사건 때 숨진 병사들의 용감한 희생이 뒤늦게 밝혀졌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미국 연방수사국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16일 테네시 채터누가의 해군시설에서 발생한 사건을 재구성했다. 연합 2015.07.23 17:22
중국 인터넷 사용자 90%가 휴대전화 이용 접속 중국의 인터넷 사용자 10명 중 9명이 휴대전화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휴대전화가 앞으로 산업 전반에 새로운 변화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SBS 2015.07.23 17:21
호주 내 한국인 워홀러, 법정최저임금 구제 잇따라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국 젊은이들이 일할 당시 제대로 받지 못한 법정 최저임금을 뒤늦게 구제받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호주 노사문제 중재기관인 공정근로옴부즈맨은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인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유자, 워홀러 4명이 법정 최저임금에 못 미쳤던 총 2만 8천600 호주달러, 약 2천457만 원을 지급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3 17:05
미국서 교황 인기 하락…보수층 등돌려 보수층과 가톨릭 신자들의 외면으로 미국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인기가 급격히 시들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P통신과 USA투데이 등 외신들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지난 8∼12일 미국의 성인남녀 1천9명을 대상으로 한 전화면접 조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59%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7.23 17:01
UFO 흔적?…러시아 남부 밀밭서 10년 만에 또 신비한 무늬 러시아 남부 지역의 한 들판에서 대형 원과 선 모양의 신비한 무늬들이 발견돼 미확인비행물체의 착륙 흔적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현지 TV 채널 NTV 등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전날 러시아 남부 도시 톨랴티 인근의 호밀밭에서 지름 60cm∼1.5m의 대형 원과 이들을 연결하는 선 모양으로 이루어진 무늬들이 발견됐습니다. SBS 2015.07.23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