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끊겨본 여성, 자살 떠올릴 위험 1.6배 높아 술을 마시고 한 번이라도 필름이 끊겨본 경험이 있는 여성은 자살에 관한 생각을 떠올릴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박은철 교수팀은 2007∼2011년 성인 4만2천347명을 대상으로 한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3 08:11
[핫포토] "3D 프린팅으로 만든 '맞춤형 골반뼈' 교체 성공" 국내 의료진이 3D 프린팅 기술로 '맞춤형 골반뼈'를 만들어 10대 여학생의 골반뼈를 교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여학생은 골반뼈에 생긴 암으로 걸을 수조차 없던 상태였지만 수술 후 1주일 만에 다시 걷기가 가능해지는 등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SBS 2015.07.23 08:10
"돈 없다고 무시했다"…70대가 편의점 여주인 살해 경북 칠곡경찰서는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편의점 여주인을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김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일 오후 칠곡군 자신의 원룸에서 인근 편의점 여주인 A씨를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23 08:08
차량 바꿔치기? 착시현상?…'국정원 마티즈' 진실은 최근 자살한 국가정보원 직원 임 모씨의 마티즈 승용차를 둘러싸고 진실공방이 뜨겁습니다. 이번 논란은 새정치민주연합 전병헌 최고위원 및 누리꾼들 사이에서 경찰이 제출한 CCTV에 담긴 차와 자살 현장에서 발견된 차가 외관상 다르다는 점에서 '바꿔치기' 의혹이 제기되며 시작됐습니다. SBS 2015.07.23 08:01
경찰관, 사건 관계자와 경찰서 밖 사적 만남 안돼 경찰관이 수사 중인 사건 관계자와 경찰서 밖에서 사적으로 만나서는 안 됩니다. 또 직무와 관련된 이와는 비용을 누가 부담하든지 간에 같이 골프를 칠 수 없고, 직무 관련자와 여행을 떠나거나 화투, 카드, 마작 등 사행성 오락을 같이해서도 안 됩니다. SBS 2015.07.23 08:00
DNA법 5년… '정은희 양 사망 사건' 진실 13년 후 확인 1998년 10월 17일 오전 5시 10분 당시 18살이던 대학생 정은희 양이 구마고속도로 중앙분리대 인근에서 덤프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이 사건은 술에 취한 정 양이 고속도로에 나왔다가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종결될 뻔했습니다. SBS 2015.07.2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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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간 사이…빌라서 4살 여아 추락사 어젯밤 충북 진천의 한 빌라 사층에서 4살짜리 여자아이가 창 밖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함께 있던 언니가 화장실에 간 사이 아이가 혼자 책상에 올라간 것으로 보이는데 방충망도 열려있었습니다. SBS 2015.07.23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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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학원서 불…학생 등 22명 대피 어제 오후 서울 송파구의 한 학원에서 불이 나 학생 등 22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직원 휴게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이는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SBS 2015.07.23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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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가는 여성 노린 오토바이 날치기 극성 오토바이를 타고 주로 여성의 손가방을 훔쳐 온 2인조가 붙잡혔습니다. 가방을 어떻게든 뺏기지 않으려는 피해자를 이렇게 오토바이로 끌고 가기도 했습니다. SBS 2015.07.23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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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해킹 4건 확인…국정원 "실험용" 해명 국정원이 국내에서 휴대전화를 해킹한 기록 4건이 확인됐습니다. 해킹 대상을 '실제 목표물'이라고 표현했는데,이에 대해 국정원은 실전 같은 훈련을 한 거라면서 실험용 해킹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SBS 2015.07.23 0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