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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인분 교수 피해자 "위자료가 130만 원? 참을 수가 없어…" ▷ 한수진/사회자: 지난주 방송됐던 일명 인분 교수 피해자의 인터뷰 내용이 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산 바가 있죠. 그런데 그 피해자가 저희에게 다시 인터뷰 요청을 해왔습니다. SBS 2015.07.23 10:14
수도권 소재 대학교 돌며 금품 훔친 40대 구속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대학교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최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씨는 지난달 2일 오후 8시 경기도 소재 모 대학교 음악관에서 바이올린, 플루트 등 200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소재 대학교 10곳에서 20차례에 걸쳐 모두 1천100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23 10:13
대포폰으로 산 게임아이템 되팔아 수억 챙긴 일당 덜미 대포폰 판매업자들로부터 사들인 타인 명의의 휴대전화 유심칩으로 게임 아이템을 구매한 뒤 되팔아 수억 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컴퓨터 등 사용 사기 등 혐의로 한 모씨 등 4명을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연합 2015.07.23 10:04
'불륜조장' 애슐리메디슨 해킹에 "로빈후드 나타났다" 최근 '불륜 조장 사이트'로 알려진 애슐리매디슨을 해킹했다고 밝힌 '임팩트 팀' 해커들이 이 사이트의 회원 정보를 인터넷에 공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사회관계망서비스를 비롯한 온라인에서는 "홍길동이 나타났다" "쌤통이다" 등 통쾌하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SBS 2015.07.23 09:53
'익산 웅포골프장 운영비리' 회장·직원 등 7명 기소 검찰이 수년간 파행적인 운영으로 논란을 빚었던 전북 익산 웅포골프장 비리사건과 관련해 회장과 전 대표이사 등 7명을 기소했습니다. 전주지검은 23일 회계자료를 조작해 공금 29억 원을 빼돌려 사용한 혐의로 웅포관광개발 회장 김 모씨 등 2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3 09:41
'배에서 넘어졌다' 속여 재해보상금 받은 60대 검거 동해해양경비안전서는 수협에 사고경위서를 허위로 작성 제출해 재해보상 보험급여를 받은 혐의로 김 모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근해 어선에서 선원으로 일하는 김 씨는 지난 1월 말께 자신의 집 마당에서 넘어져 다리가 골절되는 사고를 당했으면서도 어선에서 그물 작업을 하다가 다친 것처럼 보험사고발생신고서와 사고 경위서를 허위로 작성해 수협에 제출한 뒤 재해보상급여 1천74만5천여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23 09:36
등굣길 뺨 때린 교사 폭행한 고교생 입건 경남 통영의 한 고교에서 학생이 교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6일 오전 통영시내 모 고교 정문에서 교복을 입지 않은 채 평상복 차림으로 등교하던 17살 A군을 인성담당 교사 B씨가 불러 교복을 입으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7.23 09:30
첫 재판 기일 홍준표 지사 연가 내고 출근 안해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홍준표 경남지사가 첫 재판이 열리는 23일 하루 연가를 냈습니다. SBS 2015.07.23 09:29
"내 이름은 다이노스 빈" 고성엑스포 간부들 '공룡 별명' '다이노스 빈, 텔로닥틸로스 김, 브라키오 전, 티라노 황, 트리케라톱스 조...' 내년 4월부터 열리는 201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사무국 국장과 팀장 5명의 명함을 받아보면 성명 위에 공룡 이름을 딴 별명이 깨알같이 박혀 있다. 연합 2015.07.23 09:13
18일째 메르스 신규환자 '0' 18일째 메르스 신규환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오늘 신규 확진자가 없어 누적 환자 숫자가 186명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3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