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연쇄 오토바이 날치기범 옷갈아 입으며 추적 따돌려 서울 시내에서 오토바이를 몰고 다니며 심야에 귀가하는 부녀자를 대상으로 날치기 행각을 벌인 일당이 구속됐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서울 전역에서 오토바이 날치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2인조인 박 모씨, 단독범 주 모씨를 각각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2 12:04
이완구 측, 첫 재판서 "성완종 돈 받은 적 없다"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에게서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이완구 전 국무총리 측이 오늘 열린 첫 재판에서 돈을 받은 사실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SBS 2015.07.22 12:02
청주서 60대男 피 흘리며 쓰러진 채 발견…경찰 수사 청주 상당경찰서는 어제 오후 7시 5분 상당구의 한 식당 앞에서 김 모씨가 피흘 흘리며 쓰러져 있다가 행인에게 발견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2 11:57
"빨리 나아서 함께 놀자"…친구 치료비 모은 초등생들 "우리의 사랑이 친구를 꼭 일으킬 거예요." 초등학생들이 한푼 두푼 모은 용돈까지 털어 투병하는 친구를 위한 성금을 모으고 완쾌를 바라는 손편지를 보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스니다. SBS 2015.07.22 11:52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검찰 수사에 "아무 문제 없다" 김정행 대한체육회장이 검찰의 대한체육회 관련 비리 수사에 대해 "아무 문제가 없으며 떳떳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7.22 11:46
'나는 푼돈만 훔친다'…순간 욕심에 꼬리잡힌 좀도둑 적은 금액만 훔쳐 피해자들이 절도 피해를 당한 건지 단순 분실인지 헛갈리게 하는 수법으로 범행을 숨겨오던 '좀도둑'이 순간 욕심을 억제하지 못했다가 쇠고랑을 차게 됐습니다. SBS 2015.07.22 11:36
'농약 탄 사이다' 피의자 집에 또 다른 농약병 둔 사람은? 경북 상주에서 발생한 '농약 탄 사이다' 음독 사건의 피의자 박 모씨 집에서 농약병이 추가로 나왔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5.07.22 11:34
'저층 고급아파트만 노렸다'…180차례 11억 원어치 훔쳐 저층 고급 아파트만 골라 11억 원이 넘는 금품을 훔친 절도범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상습특수절도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2 11:33
"제2 메르스 막으려면 보호자 없는 병원 만들어야" 중동호흡기증후군와 같은 신종 감염병을 막으려면 보호자가 병원에 상주할 필요가 없는 병원을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직 의사인 이상윤 건강과대안 연구위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메르스 사태에서 본 병원 간병 문제 이대로 둘 수 없다' 토론회에서 이 같이 지적했다. 연합 2015.07.22 11:31
강원 동해항 준설공사…금품 비리로 '얼룩' 해저 퇴적폐기물로 오염된 동해항을 원상복구하려는 '동해항 준설공사'가 민원을 제기한 주민 대표와 시공업체, 공무원이 연루된 각종 비리로 얼룩졌다. 연합 2015.07.22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