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제주도 운전면허 취득 열기…올해만 900명 올 들어 제주도에서 중국인의 한국 운전면허 취득 열기가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신경보는 한국 당국의 통계를 인용해 올해 5월까지 제주도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한 외국이 1천93명 가운데 중국인이 90%를 차지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0 14:05
日미쓰비시 "미군포로 강제노역 사과"…韓中 언급 배제 일본 대기업 미쓰비시 머티리얼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강제노동에 징용된 미군 포로들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 기무라 히카루 미쓰비시 머티리얼 상무를 비롯한 회사 대표단은 현지시각으로 어제 오후 로스앤젤레스의 미국 유대인 인권단체 시몬 비젠탈 센터에서 징용 피해자인 제임스 머피를 만나 머리를 숙였습니다. SBS 2015.07.20 14:04
의료진 폭력에 뿔난 中 의사 60만명 항의 서명 중국에서 의료인력에 대한 빈번한 폭력행위에 화가 난 의사들이 항의 서명운동에 나섰습니다. 지난 15일 광둥성 룽먼현에서 의사에 대한 폭력이 또 발생하면서 의사들이 온라인상에서 항의 서명운동에 나서 어제까지 60만 명의 의사가 서명했다고 차이나데일리가 전했습니다. SBS 2015.07.20 14:02
호주 하원의장, 80㎞ 가려 전세헬기 탔다가 퇴진 위기 자동차로 충분히 갈 수 있는 거리를 많은 돈을 주고 전세헬기를 이용, 세금을 낭비했다는 비난을 받는 브론윈 비숍 호주 하원의장이 중대한 정치적 위기에 몰렸습니다. SBS 2015.07.20 13:40
개 후각으로 암도 찾고 금도 찾고 유해식물도 찾는다 사람보다 1만 배나 뛰어간 개의 후각을 이용해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잡초를 제거하는 시험이 호주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국, 일본, 영국, 이탈리아 등에선 냄새로 각종 암을 초기에 찾아내도록 개를 훈련하는 시험이 이미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고, 스웨덴의 한 지질탐사 업체는 다이아몬드, 금 등의 광물 탐사에 개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SBS 2015.07.20 13:31
'부패 추문' FIFA, 회장 봉급 공개, 임기제한 등 개혁안 마련 제프 블라터 국제축구연맹 회장은 부패 스캔들로 위기에 빠진 FIFA를 개혁하기 위한 방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도미니크 스칼라 FIFA 회계감사위원장이 마련해 집행위원회에 제출할 개혁안에는 회장과 집행위원의 봉급과 지출을 공개해 투명성을 강화하는 것 등이 포함됐다고 외신들은 전했습니다. SBS 2015.07.20 13:30
동영상 기사
[월드리포트] "살기 어렵다" 美 경찰관에게 일어난 기적 미국 미주리주 경찰관인 피어슨이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경기에 앞서 시구합니다. 모든 관중이 기립 박수를 보내고 경관 아버지는 눈물을 흘립니다. 피어슨은 지난 1월, 근무 중에 머리에 총을 맞았습니다. SBS 2015.07.20 12:56
일본 야당 '대법원에 법안 위헌여부 유권해석 맡기자' 일본에서 집단 자위권 법안의 위헌 논란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제1야당인 민주당은 법안의 위헌 여부에 대한 유권 해석을 최고재판소에 의뢰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7.20 12:38
동영상 기사
日 미쓰비시, 미군 징용 피해자에게 첫 공식 사과 일본 기업이 2차 대전 미군 징용 피해자에게 처음으로 공식 사과했습니다. 일본기업의 사과는 처음입니다. 정성진 기자입니다. 일본과 미국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SBS 2015.07.20 12:29
워런 버핏 그리스 섬 사들여…"좋은 투자 기회" 워런 버핏이 그리스의 섬을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3차 구제금융을 위한 개혁안에 반대하며 물러난 나디아 발라바니 전 그리스 재무차관의 어머니는 자본통제 조치 전 20만 유로를 인출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SBS 2015.07.20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