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 냄새→시각→열 순서로 먹잇감 탐색 똑같은 공간에 여러 사람이 있어도 한 사람만 계속 모기에 물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모기는 어떤 기준으로 먹잇감을 '간택'하는 것일까? 영국 언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공과대학 연구진은 학술지 '커런트 바이올로지' 최신호에 발표한 논문에서 모기가 먹잇감을 고르는 3단계 과정을 실험을 통해 증명했습니다. SBS 2015.07.20 15:31
중국 란저우대 기숙사 가스폭발…17명 부상 중국 간쑤성 성도인 란저우시 란저우대학에서 오늘 오전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17명이 다쳤다고 중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사고는 오늘 아침 7시 반쯤 란저우대 기숙사 건물 1층의 시공 현장에서 가스가 유출돼 발생했습니다. SBS 2015.07.20 15:18
뉴질랜드 경찰, 한인 여성 실종사건 제보 잇따라…수사 활기 뉴질랜드에서 6년 전 실종된 한인 여성의 소재 파악에 거액의 현상금이 내걸린 이후 관련 제보들이 잇따라 접수돼 경찰 수사가 다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SBS 2015.07.20 14:48
현금 부족한 그리스인들 "장례도 못 치러" 그리스인들이 3주간 계속된 자본통제 조치로 현금이 부족해지자 가족과 친척의 장례도 치르기 어려운 형편에 빠졌습니다. 그리스의 장례식 비용은 보통 하루 인출 한도금이던 60유로의 10배가 넘는 800유로 우리 돈 1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7.20 14:47
뉴질랜드 경찰, 한인 여성 실종사건 제보 잇따라…수사 활기 뉴질랜드에서 6년 전 실종된 한인 여성의 소재 파악에 거액의 현상금이 내걸린 이후 관련 제보들이 잇따라 접수돼 경찰 수사가 다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SBS 2015.07.20 14:31
대회중 상어와 사투 벌인 베테랑 서퍼…상처없이 '멀쩡'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서핑대회 도중 세계대회에서 3례 우승한 베테랑 선수가 뒤에서 공격해온 상어를 싸워 물리쳤습니다. 호주의 서퍼 믹 패닝은 남아공 이스턴 케이프주 제프리스 베이에서 열린 월드투어대회 '제이베이 오픈' 결승에서 상어 공격을 받고 사투를 벌였다고 호주 언론이 전했습니다. SBS 2015.07.20 14:30
"위안화, 2년내 엔화 제치고 제4의 국제통화로 부상" 중국 위안화는 국제화에 큰 진척을 보이고 있어 향후 2년 내 위안화의 위상에 금이 갈 정도의 중대 사건만 일어나지 않는다면 일본 엔화를 제치고 제4의 국제통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5.07.20 14:28
현금 부족한 그리스인들 "장례도 못 치러" 그리스인들이 3주간 계속된 자본통제 조치로 현금이 부족해지자 가족과 친척의 장례도 치르기 어려운 형편에 빠졌습니다. 그리스 장례업자들에 따르면 장례식 비용은 보통 하루 인출 한도금이었던 60유로의 10배가 넘는 800유로에 달합니다. SBS 2015.07.20 14:19
유엔 안보리, 오늘 이란 핵협상 결의안 채택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오늘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이란 핵협상 타결에 따른 대이란 제재를 해제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합니다. 안보리 5개 상임이사국이 모두 이란 핵협상에 참여했으므로 오늘 진행될 결의안 표결은 형식적인 절차에 불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7.20 14:13
중국 항공사들, 제주·서울행 노선 정상화 착수 한국에서 메르스가 종식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한국행 항공편을 축소하거나 운항을 아예 중단했던 중국 항공사들이 정상화 작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중국 경화시보는 한국의 메르스 상황이 종식 단계에 이르면서 다수의 중국 항공사들이 그동안 중단하거나 축소해 운영해온 한국행 노선을 정상화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0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