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백악관, 이라크 테러 IS에 '사악·혐오' 비난 미국 백악관은 지난 17일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가 이라크에서 폭탄테러를 저질러 300명 가까운 사상자를 낸데 대해 사악하고 혐오스럽다며 강력하게 비난했다. 연합 2015.07.19 04:56
'막말' 트럼프, 이번엔 메케인 때리기…"전쟁영웅 아냐" 거침없는 막말과 독설로 주가를 한껏 올리는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이번에는 존 매케인 상원의원을 때리고 나섰다. 매케인 의원이 자신의 '멕시코 불법이민자' 발언을 정면 비판하자 그의 트레이드 마크 격인 '전쟁영웅'이라는 평가 자체를 부정하고 인신공격을 가하기 시작한 것. 연합 2015.07.19 04:55
버냉키 전 연준의장 "그리스 채무상환 유럽 성장률과 연동" 벤 버냉키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 "그리스가 만약 채권단과 새로운 채무상환 협상을 벌이게 된다면 재정수지 목표와 같이 그리스에서 지켜야 하는 조건을 유럽 전체의 성장률과 연동시킬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5.07.19 04:06
[슬라이드 포토] 美 캘리포니아주 산불로 고속도로 마비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7.19 04:05
남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주변 산불…드론 탓 진화 늦어진 듯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의 주요 고속도로 근처에서 17일 밤 산불이 발생해 약 700명이 대피하고 자동차 약 30대가 불에 탔다. 사망이나 부상 등 인명피해는 18일 오전 9시까지 보고되지 않았다. 연합 2015.07.19 02:58
'IS 잇단 공격' 사우디, 테러 용의자 431명 체포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수니파 무장조직 IS와 연관된 조직에 가담하거나 테러를 모의한 혐의로 431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190명은 지난 5월 말 2주 연속 사우디 동부 시아파 거주지역의 모스크에서 발생한 폭탄테러와 연관된 조직에 속했다고 사우디 정부는 설명했습니다. SBS 2015.07.19 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