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인구조사 성별 표기란에 '제3의 성' 추가 뉴질랜드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인구조사의 성별 표기란에 남성과 여성이 아닌 제3의 성을 추가했습니다. 뉴질랜드 통계청은 정부가 인구 조사를 시행할 때 스스로 남자나 여자가 아니라고 여기는 사람들을 위해 별도의 성별 표시란을 마련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7.17 15:11
뉴질랜드, 인구조사 성별 표기란에 '제3의 성' 추가 뉴질랜드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인구조사의 성별 표기란에 남성과 여성이 아닌 제3의 성을 추가해 성적 정체성 인정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SBS 2015.07.1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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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용암도 생생하게…콜라마 화산 놀라운 장면 멕시코 내 최대 활화산으로 꼽히며 가장 잠재적인 위험이 높은 화산, 콜리마 화산. 이 콜리마 화산이 지난주 폭발하면서 일대에 비상이 걸린 상태입니다. SBS 2015.07.17 14:52
IMF는 왜 그리스 채무 관련해 유로존 밀어붙이나 국제통화기금이 제3차 그리스 구제금융과 관련, 유로존에 강공을 퍼붓고 있다. 그리스 채무 탕감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구제금융에 불참하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표출하고 있다. 연합 2015.07.17 14:17
FIFA, 빌 클린턴 측근 고용해 부패 수사 대응 국제축구연맹 FIFA가 미국과 스위스 검찰의 부패 수사에 대응하고 손상된 평판을 회복하기 위해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이 운영하는 위기관리회사와 계약했습니다. SBS 2015.07.17 14:09
"그리스 위기로 '잔혹한 독일인' 이미지 되살아나" 2차 세계대전 이후 나치의 흔적을 지우려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온 독일이 그리스 구제금융 협상을 계기로 과거 이미지를 되찾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 보도했다. 연합 2015.07.17 14:03
미국 공항, 인도·이라크발 수하물 악성 해충 경계령 미국 공항에 악성 해충 경계령이 내려졌습니다. 최근 시카고 오헤어국제공항에 반입된 국제 수하물에서 농작물에 치명적인 해를 끼칠 수 있는 외래 해충이 잇따라 발견돼 당국이 경계 강화에 나섰다고 시카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17 13:56
알리바바의 왕성한 식욕, 엔터테인먼트·여행사업 확대 알리바바의 식욕이 무섭다. 영화, 음악 등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진출한데 이어 유럽 입국 비자를 쉽게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며 여행사업 확대에도 나섰다. 연합 2015.07.17 13:40
"삼성·애플, 전자심카드 표준화 작업 동참" 내장형 전자 심카드의 표준화를 추진하는 통신사들의 작업에 삼성과 애플이 동참한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 GSMA는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참여하는 공용 전자 심카드 개발 관련 합의 내용을 곧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17 13:38
비밀 지정 남발로 일본 집단자위권 자의적 행사 우려 일본의 집단자위권 행사나 자위대 국외파견이 정권 입맛대로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베 신조 정권이 지난해 12월부터 시행 중인 특정비밀보호법 때문에 주요 안보정책의 근거가 제대로 공개되지 않고 있는 현실입니다. SBS 2015.07.17 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