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프라스 사임 가능성 시사…"지지 못 얻으면 자리 유지 어려워" 그리스가 3차 구제금융을 받기 위한 개혁법안이 의회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집권당인 급진좌파연합, 시리자 내 분열이 증폭되자 알렉시스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가 물러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SBS 2015.07.16 16:22
교황, 트위터 팔로워 수 2천200만 명 넘어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트위터 팔로워가 남미 방문을 통해 급격히 증가하면서 2천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이탈리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8일간 남미를 방문하기 전에는 하루 평균 약 2만 명이 팔로워로 새로 등록했으나 방문 기간에 신규 팔로워 수가 하루 평균 2만 9천 명으로 늘어나면서 이런 기록을 수립하게 됐다고 온라인 매체인 더 로컬이 전했습니다. SBS 2015.07.16 16:21
모처럼 손잡은 미·러…오바마, 연일 푸틴 칭송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란 핵협상을 계기로 모처럼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두 정상 간의 잦은 통화는 물론 연일 칭찬 세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5.07.16 16:05
공룡 직원이 "체크인하시겠어요"…일본 '로봇호텔' 화제 일본 나가사키현에 내일 문을 여는 '헨나호텔'이 직원 대부분을 로봇으로 채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상한 호텔'이라는 뜻의 이 호텔은 이름처럼 독특한 로봇 직원들이 곳곳에서 손님을 맞고 있습니다. SBS 2015.07.16 15:57
65년 전 외조부 행보 되밟는 아베…외조부처럼 파국맞나 일본 우익 지도자의 강공 드라이브, 미국과 일본이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상황, 국회를 에워싸고 반발하는 시민들...16일 중의원 본회의 강행 처리로 7부 능선에 올라선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집단 자위권 법제화가 1960년 자신의 외조부 기시 노부스케(岸信介·1896∼1987) 당시 총리가 주도한 미일 안보조약 개정의 양상과 '판박이'로 진행되고 있다. 연합 2015.07.16 15:55
공룡 직원이 "체크인 하시겠어요"…일본 '로봇호텔' 화제 일본의 한 호텔의 프런트 직원은 특별합니다. 무시무시한 육식 공룡의 얼굴을 한 그는 일반적인 호텔 직원의 친절한 웃음 대신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번뜩이며 묻습니다. SBS 2015.07.16 15:55
영국 정부, 고소득 의사들에 "주말도 의무근무하라" 전 국민에 무상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국 정부가 국민건강보험 소속 전문의들을 상대로 주말 근무 의무화를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주말에도 시민이 주중과 다름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하고 고액 연봉자인 전문의가 주말에 시간당 35만 원의 높은 수당을 받아가는 것을 막겠다는 취지입니다. SBS 2015.07.16 15:49
영국 정부, 고소득 의사들에 "주말도 의무근무하라" 전 국민에 무상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국 정부가 국민건강보험 소속 선임 전문의들을 상대로 주말 근무 의무화를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주말에도 시민이 주중과 다름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하는 한편 고액 연봉자인 전문의가 주말에 시간당 35만 원의 높은 수당을 받아가는 걸 막겠다는 취지입니다. SBS 2015.07.16 15:21
WSJ "국가 디폴트 그리스에 그치지 않을 것" 국가 채무불이행, 디폴트 사태가 그리스에서 그치지 않을 것이라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진단했습니다. 매체는 글로벌 컨설팅업체인 맥킨지 글로벌을 인용해 선진국의 공공부채가 국내총생산 대비 평균 35%포인트 늘었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SBS 2015.07.16 15:17
멈출 줄 모르는 아베정권, 집단자위권법안 중의원서 강행처리 일본 아베 신조 정권이 위헌 논란에 휩싸인 집단 자위권 법안을 중의원에서 강행 처리했습니다. 집권 자민당과 공명당, 연립 여당은 오늘 오후 중의원 본회의에서 자위대법 개정안을 비롯한 11개 안보 관련법 제·개정안을 단독으로 표결해 찬성 다수로 가결했습니다. SBS 2015.07.16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