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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미모에 개념 발언까지…美 USA 우승자 올리비아 조던 미국을 대표 하는 최고의 미녀를 가리는 미스 USA 선발 대회가 지난 12일, 루이지애나주의 배턴 루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64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서는 보스턴 대학에서 보건학을 전공한 오클라호마주 출신의 올리비아 조던이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SBS 2015.07.16 19:06
'악의 축'에서 'IS격퇴의 축'으로…이란 이미지 변신 애초 시한이던 6월30일을 넘기면서 핵협상이 한창 진행되던 3일, 이란 핵협상팀의 대표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외무장관이 예상치 못하게 유튜브에 등장했다. 연합 2015.07.16 17:59
한국·홍콩 정부 "관광 활성화·전염병 불안 완화 협력" 한국과 홍콩 정부가 양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메르스와 홍콩 독감 등 전염병에 대한 양국 국민의 과도한 불안감 해소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오늘 오후 홍콩정부청사에서 그레고리 소 홍콩 상무·경제발전국 국장과 만나 메르스가 진정 국면에 접어든 것을 고려해 한국 여행경보 등급 하향을 적극 검토하고 관광 확대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SBS 2015.07.16 17:34
이스라엘 특수부대, 2008년 시리아 대통령 최측근 장성 암살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핵시설 관리와 전략무기 확보 등의 문제를 담당하던 시리아군 장성이 이스라엘군 특수부대에 의해 암살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SBS 2015.07.16 17:27
"꿀벌 등 꽃가루 매개체 사라지면 140만 명 이상 사망" 꿀벌 등 꽃가루 매개 곤충들이 사라지면 그 영향으로 전 세계에서 한 해에 140만명 이상이 숨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버드 대학 T.H 찬 스쿨사뮤엘 마이어 교수는 영국 의학저널 란셋에 실린 연구 보고를 통해 만일 꿀벌 등 꽃가루 매개 곤충들이 100% 사라지게 되면 국가별로 차이는 있겠지만, 세계적으로 과일 생산량의 22.9%, 채소 16.3%, 견과류 22.9%가 감소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고 스위스 일간 트리뷘 드 즈네브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16 17:23
이스라엘 특수부대, 2008년 시리아 대통령 최측근 장성 암살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핵시설 관리와 전략무기 확보 등의 문제를 담당하던 시리아군 장성이 이스라엘군 특수부대에 의해 암살당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SBS 2015.07.16 17:17
"구급차 불렀더니 택시가…" 영국 응급환자 수천 명 '황당경험' 심각한 인력난을 겪는 영국 응급의료 위탁업체들이 응급환자 수천 명에게 구급차 대신 택시를 보냈던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영국 채널4 뉴스의 조사 결과, 런던 구급차 서비스는 올해 2월까지 6개월간 영국의 긴급전화 '999'에 도움을 요청한 응급환자 6천300명에게 택시를 보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07.16 17:03
프랑스 상원 "대기오염 피해액 한 해 127조 원…병원비 최다" 프랑스에서 대기오염으로 발생하는 피해액이 매년 1천13억 유로에 달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프랑스 상원은 대기오염 때문에 의료비와 농작물 수확 부진, 건물 청소비 등으로 매년 1천13억 유로가 든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현지 일간지 르피가로가 16일 보도했다. 연합 2015.07.16 16:47
피격 말레이기 유족들, 우크라 반군에 1조 원대 소송 1년 전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격추된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 유족들이 우크라이나 반군 지도자를 상대로 1조 원대 소송을 냈습니다. 지난해 7월 말레이시아 항공 피격으로 목숨을 잃은 298명 가운데 18명의 유족이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지역 반군 지도자 이고르 기르킨을 상대로 미국 법원에 소송을 냈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16 16:47
중국, 일본 집단자위권법에 우려…"주권·안보 훼손 말아야" 중국 정부는 일본 중의원이 집단 자위권 법안을 통과시킨 데 대해 강한 우려를 표시하면서 중국의 주권과 안보이익을 훼손하지 말 것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5.07.16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