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해양진출 더 자세히 써라" 일본 집권당, 방위백서 '퇴짜' 일본 집권 자민당이 중국의 해양진출에 대한 내용을 더 자세히 쓸 필요가 있다며 '방위백서' 내용을 보완하도록 요구했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자민당 국방부회는 방위성이 올해 펴낼 방위백서에 동중국해 가스전 개발을 비롯한 중국의 해양 진출 활동에 관한 설명이 부족하다며 승인을 보류했습니다. SBS 2015.07.08 15:13
'쪽지 한장 달랑' 그리스에 유로존 정상들 분통 그리스 협상단이 7일 열린 유로존 긴급회의에 구체적으로 정리된 협상안 없이 등장했다가 회원국의 화를 돋웠다. 특히 협상단 실무 대표격인 그리스 재무장관은 호텔 쪽지에 협상계획을 급히 적어 들고 나왔다가 카메라 세례와 함께 무성의하다는 핀잔을 받았다. 연합 2015.07.08 15:10
"샌프란 총격 사망사건 총기, 연방 요원이 도둑맞았던 것"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유명 관광지 항구에서 발생한 불법 이민자 총격 사건에서 사용된 총이 연방 요원이 도둑맞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미국 사회에서 총기 관리 실태가 이슈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7.08 15:10
"아빠, 오랜만이에요" 26년 만에 도착한 죽은 아들의 편지 미국에서 죽은 아들이 살아 있을 적 부친 카드가 무려 26년 만에 아버지에게 도착한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미국 ABC 방송 자회사인 WSET는 버지니아 주에 사는 87살 두에인 슈록이 지난달 아버지의 날 며칠 후 아들 두에인 슈록 주니어가 보낸 카드를 받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08 14:55
"아빠, 오랜만이에요" 26년만에 도착한 죽은 아들의 편지 "아빠에게. 우리 꽤 오랫동안 연락을 못 했네요. 저는 리치먼드에서 잘 지내고 아주 행복합니다." 미국에서 죽은 아들이 생전에 부친 카드가 무려 26년 만에 아버지에게 도착한 안타까운 사연이 7일 공개됐습니다. SBS 2015.07.08 14:35
타이완, 한국여행 경보 최하위로 하향 조정 타이완이 어제 한국에서 발생한 메르스가 진정세를 보이자 한국여행 경보를 가장 낮은 단계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타이완 외교부는 지난달 초 상향 조정했던 한국여행 경보를 완화한다고 발표했다고 중국시보가 전했습니다. SBS 2015.07.08 14:18
"메르켈, 양보하라"…경제학자 5명 공개서한 토마 피케티 파리경제대 교수 등 경제학자 5명이 그리스 사태와 관련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에게 양보를 촉구하는 공개서한을 보냈습니다. 피케티 교수 등은 공개서한을 통해 "독일 재무부와 유럽연합이 처방한 약이 출혈만 일으키고 병은 치료하지 못했다"며 "유럽이 그리스 국민에게 강요해 온 '네버 엔딩' 긴축정책은 효과가 없었다"고 지적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08 14:15
AIIB 회원국간 고위직 자리 놓고 각축전 올해 출범을 앞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AIIB의 이사회, 사무국 요직을 두고 회원국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유럽지역 창립회원국들이 이사국 자리와 사무국 요직을 확보하기 위해 나서고 있다고 중국경제망이 전했습니다. SBS 2015.07.0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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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여름인데 일주일 폭설…페루 비상사태 남아메리카의 페루입니다. 찻길이 얼어붙어 차량들이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정도 이어진 폭설로 초원까지 얼어붙어 동물들이 먹을 게 없습니다. SBS 2015.07.0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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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정상 12일 한자리에…파산 위험 경고 그리스에 대한 3차 구제금융 협상 재개 여부가 오는 12일 열리는 유럽연합 정상회의에서 결정됩니다. 보도에 김정기 기자입니다. 유럽연합 EU의 28개 회원국 정상들은 오는 12일 한자리에 모입니다. SBS 2015.07.08 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