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후 학자금대출' 선납제 한 달만에 33% 활용 '취업 후 학자금 대출'에 대한 1년 치 선납제도가 도입된 지 한 달 만에 채무자 3명 중 1명이 선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은 지난달에 '취업 후 학자금 대출' 채무자 5만9천792명 가운데 33.4%인 만9천950명이 원천공제 상환액의 1년치를 전액 또는 2회 분할로 선납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8 12:19
"단통법 후 고가요금제 가입 비중 '3분의 1 토막'"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발효 이후 휴대전화 가입 시 6만원대 이상의 고가 요금제를 선택하는 비중이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단통법이 적용된 작년 9월부터 올해 6월까지 휴대전화 가입비중을 요금수준별로 살펴본 결과 6만원대 이상 고가 요금제의 가입 비중이 월 평균 12.5%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습니다. SBS 2015.07.08 12:17
'시간선택제' 기업 만족도 높다…5점 만점에 4.05점 근로자가 자신의 근무시간을 정해 하루 4∼6시간 일하는 시간선택제 일자리에 대한 기업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편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와 고용노동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고용정보원이 시간선택제를 도입해 지원금을 받은 사업장 510곳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올 5∼6월 설문조사한 결과 제도 운영에 대한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05점이었습니다. SBS 2015.07.08 12:05
상반기 취업난 심화…구직자 절반 "눈높이 낮췄다" 구직자 대부분이 올 상반기 취업난이 심해졌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절반은 이에 대처하기 위해 눈높이를 낮췄다고 전했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구직자 1천112명을 대상으로 '체감하는 올 상반기 취업시장'에 대해 설문한 결과 96%가 '구직난이 심화됐다'고 답했다고 8일 밝혔다. 연합 2015.07.08 11:50
'삼성물산엔 반대' ISS, 제일모직 투자자엔 지지 권고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인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s)가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간 합병과 관련해 주주들에게 상반된 입장을 권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07.08 11:39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89억 달러…전년비 14% 감소 올해 상반기 FDI,즉 외국인직접투자는 줄었지만 2분기 들어 회복세로 돌아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 상반기 FDI 규모가 신고 기준 88억7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2%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8 11:28
세월호 희생자 86명 배상금 신청…9월28일 접수 종료 세월호 희생자 304명 중 86명과 생존자 157명 가운데 16명 등 모두 102명이 세월호피해구제특별법에 따른 인적 배상금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7.08 11:16
무디스 "한국 기준금리 내년까지 연 1%로 낮출 수도" 국제 신용 평가사 무디스는 한국 경제가 계속 나빠지면 한국은행이 현재 연 1.50%인 기준금리를 내년까지 연 1.00%로 낮출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SBS 2015.07.08 11:06
수출 부진 속 빛난 K-푸드…비스킷·빵·맥주 최근 수출 부진 속에 비스킷과 빵, 맥주 등 수출은 선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원이 발표한 '최근 케이-푸드 수출 동향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금년 1∼5월 우리나라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7% 감소했다. 연합 2015.07.08 11:06
저축은행도 '돈다발 이미지' 대출광고 못 한다 저축은행도 대부업체처럼 특정시간대에 방송광고를 못 하게 됩니다. 또 광고 내용과 표현에 대한 규제가 강화됩니다. 금융위원회는 국회 정무위원회가 대부업 방송광고를 제한하는 법 개정에 맞춰 저축은행도 규제방안을 마련하라는 부대의견을 제시함에 따라 저축은행중앙회와의 협의를 거쳐 이런 자율규제 강화방안을 마련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5.07.08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