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서 불볕더위로 노인 9명 숨져 이탈리아 일부 지역의 기온이 섭씨 41도까지 치솟는 폭염이 나흘 동안 계속되면서 노인 9명이 심장 관련 질환 등으로 숨졌다고 이탈리아 언론이 6일 보도했다. 연합 2015.07.06 22:12
러시아 극동서 또 폭격기 추락…"조종사 2명 사망" 러시아 극동 하바롭스크주에서 6일 폭격기 1대가 추락해 조종사 2명이 숨졌다고 현지 국방부가 밝혔다. 국방부 공보실에 따르면 "수호이-24M 폭격기 1대가 이날 오후 2시35분께 하바롭스크주 후르바 군용비행장에서 훈련 비행을 위해 이륙하는 과정에서 추락해 조종사 2명이 숨졌다"고 설명했다. 연합 2015.07.06 22:12
'앗! 실수' 이라크 전투기 바그다드에 폭탄 투하…37명 사상 이라크 전투기가 6일 수도 바그다드 거주지에 실수로 폭탄을 투하해 37명이 죽거나 다쳤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와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라크 국방부에 따르면 러시아제 수호이 Su-25 전투기 한 대가 이날 오전 비행 중에 바그다드 동부 자디다 지역에 폭탄 한 발을 떨어뜨렸다. 연합 2015.07.06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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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유럽…40도 넘는 폭염에 사상자 속출 유럽에서는 일주일 가까이 40도 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3년 폭염으로 7만 명 넘는 사람이 숨졌는데, 이런 사태가 다시 오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7.0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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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끼었는데 학생 매달고 질주…中 아찔 사고 중국에서 어린 초등학생이 등굣길 버스 문에 가방이 끼어 끌려가다 크게 다치는 아찔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베이징 우상욱 특파원입니다. 등교와 출근길 승객들로 붐비는 아침 시간, 시내버스에서 초등학생들이 무리 지어 하차합니다. SBS 2015.07.0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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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세계유산 되자 물타기…"강제노역 인정 아냐" 이렇게 하늘에서 보면 흡사 군함처럼 생겼죠? 그래서 흔히 '군함도'라고 불리는 일본의 하시마 탄광입니다. 조선인 징용 노동자 28명이 숨진 곳입니다. SBS 2015.07.0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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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 택했지만, 불안감 여전…위태로운 그리스 국민투표에 앞서 격렬한 찬반 시위를 벌였던 그리스 국민들은 이제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경제입니다. 당장 은행의 현금이 바닥날 처지에 놓였고, 생필품까지 부족해 그리스 국민들의 삶이 위태롭습니다. SBS 2015.07.0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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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 탕감 vs 국가부도'…채권단의 선택은? 그리스 국민들이 국민투표에서 '반대'를 선택하면서 이제 공은 채권단으로 넘어갔습니다. 3천 100억 유로, 우리 돈 약 380조 원의 빚을 지고 있는 그리스 정부는 채무 상환 기간을 20년에서 40년으로 연장하고, GDP의 30%인 537억 유로, 67조 원은 깎아줘야 회생해서 빚도 갚을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SBS 2015.07.0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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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예상 깬 압도적 '반대'…코스피 휘청 오늘은 벼랑 끝 그리스 사태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채권단이 제시한 강력한 긴축정책을 받아들일 것인가를 묻는 그리스 국민투표에서 예상을 뒤엎는 압도적 반대표가 나왔습니다. SBS 2015.07.06 20:11
중국, AIIB 초대행장에 진리췬 전 재정부 부부장 추천 중국정부는 연내 발족할 예정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의 AIIB의 초대 행장에 진리췬 전 중국 재정부 부부장을 공식 추천했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AIIB 예정창립회원국들은 지난달 29일 베이징에서 열린 특별 재정장관 회의에서 초대 행장을 조속히 선출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오는 31일 전에 초대 행장 후보 추천을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7.06 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