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피 흘릴 때까지…경찰서에서 무차별 폭행 이번에는 무서운 경찰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가 아닌 미국에서 일어난 일인데 화면을 보시면 정말 무섭습니다. 공권력이 엄하기로 유명한 미국이지만 요즘은 이런 일이 잦아서 경찰 당국이 곤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SBS 2015.07.04 15:30
일본, 동남아 메콩강 주변국에 7조 원 지원 아베 일본 총리가 동남아의 메콩강 유역 5개국 정상을 모아 놓고 7조 원 가까운 대규모 정부개발원조를 약속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도쿄 모토아카사카 영빈관에서 열린 캄보디아·라오스·미얀마·태국·베트남 등 5개국과의 '일-메콩 정상회의'를 열었습니다. SBS 2015.07.04 15:28
"보코하람 나이지리아서 이틀간 200명 학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보코하람이 나이지리아 동북부 보르노 주에서 거의 200명을 학살했다고 목격자들이 밝혔습니다. 목격자들은 보코하람이 지난 1일부터 보르노 주 일대에서 라마단 단식성월을 지내는 무슬림을 사살하고 이슬람 사원에 자폭테러를 가하는 등 다발적인 공격을 감행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7.04 14:38
[월드리포트] 실종된 부부…집 근처에서 암매장된 채 발견 미국 애리조나주 마리코파에 사는 마이클 부부가 실종된 것은 지난달 22일이었습니다. 아들 루크가 경찰에 전화를 걸어 “아버지와 새엄마가 집에 돌아오지 않아요”라며 실종 사실을 처음 알렸습니다. SBS 2015.07.04 14:37
호주 유명 스포츠팀 감독, 불화 빚던 외아들에 피살 호주의 유명 프로스포츠팀 감독이 외아들에 피살되면서 호주 사회가 충격에 빠졌습니다. 호주 현지 언론은 최고 프로스포츠 중 하나인 호주풋볼리그 소속 애들레이드 크로우스팀의 필 월시 감독이 지난 3일 자택에서 흉기에 여러 차례 찔려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04 14:01
'경찰수사·택시시위' 우버 프랑스 서비스 중단 세계 곳곳에서 불법 논란을 촉발한 우버가 프랑스에서 영업을 중단했습니다. 우버 프랑스의 최고경영자 티보 심팔은 자사 기사들의 안전을 위해 어제 저녁부터 서비스를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4 13:47
재무장관 "석유·약품 충분히 비축" 장기전 대비 그리스의 재무장관이 석유와 약품을 충분히 비축하고 있으며 장기전에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바루파키스 재무장관은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다행히도 우리는 6개월 치의 석유와 4개월 치 약품을 비축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7.04 13:45
美 법정에 '절도범과 여판사'로 마주 선 중학동창생 절도 혐의로 법정에 선 미국의 40대 남성이 판사 얼굴을 확인하고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판사가 30여 년 전 같은 반 여학생이었던 것입니다. 플로리다에 사는 49살 아서 부스는 지난달 29일 절도를 하고 달아나다 경찰에 체포됐으며, 이튿날 보석 심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두했습니다. SBS 2015.07.04 13:02
동영상 기사
그리스 위기 대규모 찬반시위…4만5천명 모여 그리스 구제금융안에 대한 국민투표를 앞두고 현지시간 어제저녁 아테네의 도심에서 4만5천여 명이 모이는 대규모 찬반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의사당 앞 신타그마 광장에서 진행된 반대 시위에서 참가자들은 국제 채권단이 제시한 긴축안에 반대했습니다. SBS 2015.07.04 12:22
시리아 북서부 사원서 폭탄 터져 반군 25명 숨져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 주 아리하에 있는 이슬람 사원에서 폭탄이 터져 알카에다 연계 반군인 알누스라전선의 대원 25명이 숨졌다고 인권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가 밝혔습니다. SBS 2015.07.04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