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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900km' 무리한 이동, 사고 위험 키웠다 중국 지안에서 발생한 공무원 연수 버스 추락 사고는 운전자의 과속이나 졸음 운전 때문이었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사흘 동안 900km를 이동하는 무리한 여행 일정이 사고 위험을 키웠습니다. SBS 2015.07.03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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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60유로로 생활…그리스 국민 삶 '휘청' 사실상 국가 부도 상태에 빠진 그리스 경제가 대혼란에 빠지면서 국민들의 삶도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현금 인출기의 돈이 바닥나고, 쌀과 고기 같은 기본적인 생필품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인데, 거리에서는 연일 대규모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5.07.03 20:30
[카드뉴스] "먼저 갈게요"…고양이 역장의 마지막 인사 제 이름은 '다마'입니다. 세상에 태어난 지 16년 2개월이 된 늙은 고양이입니다. 제 직업은 역장입니다. 일본 와카야마현 기시 역의 역장일을 맡았습니다. SBS 2015.07.03 19:56
"미국, 소말리아에 비밀 드론 작전기지 운용" 미국이 이슬람 테러조직 타격 등을 목적으로 소말리아에 비밀 드론 기지를 운용해온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미국의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는 대테러전 수행을 주임무로 하는 합동특수전사령부 소속 병력이 소말리아 내에 지난 2013년부터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 샤바브 등을 겨냥한 비밀 드론 기지를 운용해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03 19:37
인도도 '갑질' 논란…장관 때문에 비행기 출발 늦춰 인도에서 중견 정치인들이 잇따라 여객기 출발시간을 지연시켜 이른바 '갑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최근 인도 정치권과 언론을 중심으로 고위층에 대한 '특별 대우 문화'를 없애자는 분위기가 우세한 가운데 이번 논란의 향방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03 19:21
한 서린 역사…소름 돋는 '지옥 섬'을 아십니까 "관광하던 중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추진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왔어요." - 핀란드에서 온 관광객 - 최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관광지가 있습니다. SBS 2015.07.03 19:07
호주 동부 상어 출몰 경보…이틀 연속 공격받아 호주 동부 해안에서 서핑을 즐기던 사람들이 겨울철로는 이례적으로 이틀 연속 상어 공격을 받았다. 시드니에서 북쪽으로 600㎞ 떨어진 레녹스 헤드 해안에서는 3일 오전 50대 한 남성이 서프보드에 앉아 있던 중 급작스런 상어의 출현에 혼비백산했다. 연합 2015.07.03 18:11
구글, 이번에는 게임에 '나치 집단수용소' 넣어 논란 구글이 자사 모바일 게임에 나치 집단수용소를 등장시켰다가 유대인 집단학살을 우습게 안다는 비판을 받고 삭제했습니다. 미국 일간 USA투데이는 구글의 자회사 나이안틱랩스가 모바일게임에 나치 집단수용소를 등장시킨 데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03 18:04
필리핀 남부서 6.1 지진…피해 보고 없어 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후 2시 40분쯤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해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이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를 인용… SBS 2015.07.03 17:47
구글, 이번에는 게임에 '나치 집단수용소' 넣어 논란 구글이 자사 모바일 게임에 나치 집단수용소를 등장시켰다가 유대인 집단학살을 우습게 안다는 비판을 받고 삭제했습니다. 미국 일간 USA투데이에 따르면 구글의 자회사 나이안틱랩스는 모바일게임 '인그레스'에 나치 집단수용소를 등장시킨 데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3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