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 때이른 불볕더위에 '헉헉'…파리 40℃·런던 37℃ 프랑스와 스페인 등 서유럽이 섭씨 40℃에 이르는 무더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프랑스 기상청은 어제 파리 낮 기온이 39.7℃를 기록해 1947년 이후 7월 기온으로는 가장 높았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0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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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서 공무원 연수 중 버스 추락…11명 사망 중국 연수에 참여한 우리나라 공무원들을 태운 버스가 다리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국민 10명을 포함해서 모두 11명이 숨졌습니다. 최효안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5.07.02 17:36
필리핀서 173명 탄 선박 전복…36명 사망·19명 실종 필리핀 중부에서 173명이 탄 선박이 풍랑에 뒤집혀 36명이 사망하고 19명이 실종됐습니다. 나머지 118명은 구조됐습니다. 선박은 필리핀 중부의 오르모크에서 세부 카모테스 섬으로 가던 길에 전복됐습니다. SBS 2015.07.02 17:19
"타이완 푸싱항공 사고기 기장, 실수로 멀쩡한 엔진 꺼" 지난 2월 타이완 타이베이에서 추락해 40여 명의 사망자를 낸 푸싱 항공 여객기의 기장이 사고 직전 실수로 멀쩡한 엔진을 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7.02 17:15
미국, 스위스 정부에 FIFA 간부 7명 인도 요청 미국이 스위스 정부에 지난 5월 취리히에서 체포된 국제축구연맹 FIFA 임원 7명에 대한 인도를 공식 요청했다고 스위스 연방법무부가 밝혔습니다.… SBS 2015.07.02 17:08
예루살렘 부근 가정집 지하서 2000년 전 욕조 발견 예루살렘 근교의 한 가정집 거실 지하에서 2천 년 전 유대인들이 의식 목적으로 사용한 욕조가 발견됐다고 이스라엘 정부가 밝혔습니다. 고고학자들은 예루살렘 근처 엔케렘에서 발견된 미크바 욕조가 현지의 고대 유대인 및 초기 기독교도 공동체를 새롭게 조명해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5.07.02 17:05
중국 증시, 긴급부양책에도 3.48% 급락…4,000선 붕괴 중국 증시가 당국의 긴급 부양책에도 불구하고 급락하면서 4,000선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2일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40.93포인트 급락한 3,912.77, 선전성분지수는 726.63포인트 추락한 12,924.19로 각각 장을 마감했습니다. SBS 2015.07.02 17:04
홍콩 독감 급증…"여행객, 위생 수칙 꼭 지키세요" 최근 홍콩에서 계절 인플루엔자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보건당국이 홍콩 방문을 계획하는 사람에게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의 자료에 따르면 홍콩에서 발생한 계절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는 23주 기준 외래환자 1천 명당 6.2명에서 25주에는 11.2명으로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SBS 2015.07.02 17:04
미국서 에이즈 백신연구 조작한 한인교수 징역형 에이즈 백신을 개발하는 데 획기적 연구 성과를 낸 것처럼 실험을 조작해 거액의 지원금을 받은 한인 교수가 미국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됐습니다. SBS 2015.07.02 16:36
[속보] 필리핀서 173명 탄 선박 전복…최소 33명 사망 필리핀 중부에서 2일 173명이 탄 선박이 풍랑에 뒤집혀 최소 33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필리핀 당국은 선박 킴니르바나가 필리핀 중부의 오르모크에서 카모테스섬으로 가는 중 전복됐으며 지금까지 33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2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