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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살인미수"…5m 추락에 "사장이 장난으로" ▲ 지게차서 추락한 직원식자재 업체 직원이 사장의 장난으로 지게차에서 추락해 다쳤다며 고소장을 제출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30일…
노원구 아파트 화재…주민 10여명 대피 오늘 저녁 8시 반쯤 서울 노원구 중계동의 15층짜리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주민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불은 아파트 내… SBS 2015.06.26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