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휴대전화 전원 끄고 훔쳐 판 택시기사 3명 덜미 대구 성서경찰서는 26일 승객들이 두고 내린 휴대전화를 훔쳐 헐값에 팔아넘긴 혐의씨 등 택시기사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이들에게서 훔친 휴대전화를 매입한 혐의로 이 모씨도 입건했다. 연합 2015.06.26 09:06
메르스 확진 1명·사망 2명 추가…삼성서울 의사 감염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가 1명 더 발생해 181명이 됐다. 추가 확진자 1명은 삼성서울병원 의사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6일 오전 6시 현재 확진자가 1명, 사망자가 2명 각각 늘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26 09:06
[속보] 메르스 확진 1명·사망 2명 추가…삼성서울 의사 감염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진자가 1명 더 발생해 181명이 됐습니다. 추가 확진자 1명은 삼성서울병원 의사입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6시 현재 확진자가 1명, 사망자가 2명 각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6 09:04
위조 신용카드로 명품 쇼핑한 말레이시아인 구속 위조한 신용카드로 수억 원 어치 명품을 사려 한 말레이시아인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위조 신용카드로 명품을 구입한 혐의로 말레이시아인 2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5.06.26 08:56
경기 화성 동탄 가전제품 창고에서 불… 잔불 진화 중 오늘 새벽 6시 50분쯤 경기 화성시 동탄에 있는 대형 마트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아침 8시 반쯤 큰 불길은 잡혔지만 현재도 소방 인력 66명이 동원돼 잔불을 진화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26 08:37
억대 스마트폰 부품 훔쳐 내다 판 2명 구속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억대 스마트폰 부품을 훔친 혐의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씨 등은 지난달 16일부터 최근까지 늦은 밤 천안 서북구 한 스마트폰 부품 제조 업체 자재 창고에 들어가 3차례에 걸쳐 1억 6천800만 원 상당의 근거리 무선통신 관련 부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6.26 08:35
'모델계 대부' 도신우, 여직원 성추행으로 벌금형 한국 1호 남성모델로 알려진 도신우씨가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의 여직원을 성추행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김우현 판사는 자신의 회사 여직원에게 강제로 입을 맞춘 혐의로 기소된 도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하고 24시간의 성폭력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고 25일 밝혔다. 연합 2015.06.26 08:11
서울대공원 식물원, 서울 최초 공립수목원 등록 서울대공원은 공원 내 온실식물원과 야외식물원이 서울시 최초 공립수목원으로 등록됐다고 밝혔습니다. 수목원법에 의해 지정된 수목원은 전국에 총 49곳이 있으며 이 중 공립수목원은 백두대간생태수목원, 물향기수목원 등 24곳입니다. SBS 2015.06.26 07:49
서울시, 가뭄피해 강원·인천·경북에 4억 원 지원 서울시는 가뭄으로 농업용수와 식수가 부족한 강원도와 인천, 경상북도 지역에 재해복구비 4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피해가 가장 심한 강원도에는 3억 원을, 인천시와 경북에는 각 5천만 원을 양수기 등 가뭄대책용 자재 구입비로 지원합니다. SBS 2015.06.26 07:48
성평등도서관에 서울시립미술관 갤러리 조성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서울시립미술관은 '문화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하고 다음 달 개관할 '성 평등도서관 여기… SBS 2015.06.26 0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