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직원이 거래명세 조작해 회삿돈 3억여 원 빼돌려 대전 서부경찰서는 경리직원으로 일하며 수억 원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07년 12월 말부터 5년 7개월 동안 자신이 다니던 회사의 공금 3억 6천만 원 상당을 몰래 빼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6.25 14:43
'서초 세모녀 살해' 가장에 무기징역 선고 서울중앙지법 형사28부는 서초동 세 모녀 살해사건의 피고인 48살 강 모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강 씨는 올 1월, 서울 서초동의 자신… SBS 2015.06.25 14:31
"여보야?" 잠에서 덜 깬 여성 성폭행하려다 실형 서울 북부지방법원은 새벽 시간에 문이 열린 주택에 들어가 잠자던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39살 장 모 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6.25 14:24
'유아 폭행' 인천 어린이집 보육교사 징역 2년 선고 인천지방법원은 식사 도중 김치를 남겼다는 이유로 네 살배기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보육교사 33살 양 모 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양 씨에게 120시간의 아동 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SBS 2015.06.25 14:23
[슬라이드 포토] 고시원서 숨진 연극배우 故 김운하 대학로 노제 지난 19일 고시원에서 숨진 채 발견된 연극배우 故 김운하의 노제가 25일 오후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려 고인의 동료 배우들이 조문하고… 연합 2015.06.25 14:22
물놀이 장소 451곳에 119 시민구조대 9천870명 배치 해수욕장 안전관리 책임이 자치단체로 이관되면서 해경 인력이 철수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119구조대와 자원봉사 인력이 대거 투입된다. 국민안전처는 주요 해수욕장 등 전국 물놀이 장소 451곳에 소방공무원과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119 시민수상구조대 9천870명을 배치한다고 25일 밝혔다. 연합 2015.06.25 14:21
메르스 완치자 "전파자 원망 안 해…그 분 회복 위해 기도"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돼 치료를 받다 완치돼 건강한 모습을 되찾은 85번씨가 25일 "전파자를 한 번도 원망하거나 미워하지 않았고, 때로는 그분을 위해 기도했다"고 퇴원 소감을 밝혔다. 연합 2015.06.25 14:20
헌재, 성인이 미성년자 연기한 음란물 처벌 합헌 결정 성인이 미성년자를 연기한 음란물을 '아동 청소년 성보호법', 일명 아청법으로 처벌하도록 한 조항은 합헌이라고 헌법재판소가 결정했습니다. SBS 2015.06.25 14:19
대법, 불법체류자도 '노동3권' 인정…"노조설립 가능" 불법체류 외국인 근로자도 노동조합을 설립할 수 있는 근로자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첫 판단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 서울·경기·인천 이주노동자 노조가 노조 설립을 인정해 달라며 서울지방노동청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5.06.25 14:17
대법 "국공립대 기성회비 징수 적법…반환 안해도 돼" 국·공립대의 기성회비 징수는 정당한 조치이므로 그간 학생들에게 받았던 회비도 돌려줄 필요가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 서울대 등 7개 국·공립대 학생 3천800여 명이 "부당 징수한 기성회비를 돌려달라"며 각 대학 기성회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5.06.25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