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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두오모 드론 촬영 '불법' 알고도 강행…거짓 해명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큰 이탈리아 밀라노의 두오모입니다. 짓는 데만 600년이 넘게 걸렸는데 CJ가 고용한 용역업체 직원들이 두오모를 드론으로 촬영하다 첨탑 부근에 부딪혀 자칫 큰 사고가 날 뻔했습니다. SBS 2015.06.24 07:36
힐러리 "남부연합기 어디서도 휘날려서는 안돼" 미국 유력 대선주자인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23일 흑인교회 총기난사 사건을 계기로 도마 위에 오른 남부연합기 존폐 논란과 관련, "그 깃발은 어디서도 휘날려서는 안 된다"며 퇴출을 강력히 주장했다. 연합 2015.06.24 06:59
"수업 중 농담은 어디까지"…미국 LA교육청-교사 갈등 "여러분, 방과후 '셰익스피어 연극반' 운영기금을 충당하지 못하면 연극부 학생들은 아마도 마크 트웨인의 소설 '허클베리핀의 모험'에 나오는 왕처럼 벌거벗고 연기를 해야 할지 몰라요."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의 호바트 초등학교 5학년 교사 라피 에스퀴스가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이 같은 농담을 던졌다가, LA통합교육청로부터 정직 처분을 당해 논란을 빚고 있다. 연합 2015.06.24 06:59
퇴출 논란 남부연합기가 뭐기에…아마존서 매출 급증 미국 내 인종차별의 상징으로 인식되는 '남부연합기'가 온라인 사이트에서 폭발적인 매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마존이 남부연합기 관련 상품 판매를 중단키로 선언하자 역설적이게도 남부연합기 매출이 급증했다고 외신들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24 06:57
IS 사태로 이라크 내 피란민 300만명 넘어 국제이주기구 지난해 초부터 본격화한 '이슬람국가' 사태로 이라크 국내 피란민이 300만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IOM은 이날 낸 보도자료에서 "지난해 1월부터 이달 4일 현재까지 IS와 관련한 유혈 충돌과 폭력을 피해 이라크 내 다른 곳으로 피란한 이라크 주민이 308만7천372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연합 2015.06.24 06:55
"참수론 부족했나"…IS, 익사·신체폭파로 살해 수니파 무장조직 IS가 상상을 초월한 갖가지 잔인한 방법을 동원해 살해하는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IS와 연계된 SNS 계정을 통해 유포된 동영상엔 붉은색 죄수복을 입은 남성 4명이 갇힌 철창이 크레인에 매달려 수영장에 잠기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SBS 2015.06.24 06:54
IS, 라마단 메시지서 시아파·서방 공격 선동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가 18일부터 시작된 이슬람교의 단식 성월을 맞아 내놓은 첫 공식 메시지에서 시아파와 서방에 대한 공격을 선동했다. 연합 2015.06.24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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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사흘째 폭염…사망자 700명 육박 파키스탄에서 섭씨 45도에 이르는 폭염으로 사흘 동안 700명 가까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공교롭게도 해가 떠서 질 때까지 음식과 물을 먹을 수 없는 라마단과 겹치면서 피해가 더 컸습니다. SBS 2015.06.24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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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CJ, 두오모 드론 촬영 '불법' 알고도 강행 그제 이탈리아 밀라노의 유서 깊은 문화유산인 두오모를 무인비행기, 드론으로 촬영하다 사고를 냈던 한국인은 CJ가 고용한 용역업체 직원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6.24 06:15
CJ, 밀라노서 드론 사고…'불법' 알고도 강행 이탈리아 밀라노의 유서깊은 문화유산인 두오모에서 드론 충돌 사고를 일으킨 한국인은 CJ의 용역업체 직원들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CJ가 사전에 드론촬영이 불법임을 알고도 강행한 것으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SBS 2015.06.24 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