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니 아버님 뭐하시노?' 아버님이 뭐 하는지, 어머님이 누군지. 이런 게 왜 중요할까요? SBS 2015.06.2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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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충남도, 메르스 여파 인력난 일손 지원 밭작물 출하기인 요즘 메르스 여파로 농촌 인력난이 심화되면서 충청남도가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일손을 지원합니다. 도에 따르면 농가 일손 부족 현황… SBS 2015.06.2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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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부농의 꿈…산양이 효자 노릇 '톡톡' 국토의 70%를 차지하는 산림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산지농업의 활성화가 가장 중요한 데, 요즘 새롭게 뜨는 산지농업이 있습니다. 바로 산양인데요, 고부가가치 농업으로 기대를 모으는 산양 산업을 김세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5.06.2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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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전남 장마 시작…모레 전국 확대 제주도와 전남에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내일은 충청 이남에, 모레는 서울 등 중부에도 장맛비가 내리겠다는 예보인데요, 중부의 강수량이 많지 않아서 가뭄 해소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6.24 17:32
'항소심 승리' 근로정신대 할머니들 "미쓰비시 판결이행하라"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 승리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미쓰비시 측에 판결이행과 대법원 상고 포기를 촉구했다. 연합 2015.06.2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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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 특별사면 로비 의혹' 집중 추궁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형 건평 씨가 오늘 오전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특별사면을 받는 과정에서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여부를 조사받기 위해서입니다. SBS 2015.06.24 17:29
카이스트 대학원생 숨진 채 발견…올 들어 두 번째 한국과학기술원 기숙사에서 대학원생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올해 들어 두 번째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 오후 6시 40분 유성구 KAIST 기숙사에서 이 학교 대학원생 A씨가 목매 숨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6.24 17:21
'100년만의 가뭄'…북한서 최악의 상황 발생할까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지난 16일 '100년 만에 최악의 가뭄'이 닥쳤다고 발표한 이후 외신들의 관련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외신 보도는 북한측의 주장이 과장된 것은 아닌지와 이번 가뭄이 200만∼300만명의 아사자를 냈던 1990년대와 비슷한 상황으로 이어질지, 또 이것이 북한을 핵협상 무대로 끌어내는 계기가 될지 등에 집중됩니다. SBS 2015.06.24 17:20
국민 76% "메르스 보도 신속보다 정확이 중요" 우리나라 국민의 약 4명 중 3명은 중동호흡기증후군에 대한 언론보도와 관련해 신속성보다는 정확성을 더 중요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지난 18∼19일 전국 성인 남녀 1천53명을 대상으로 메르스 관련 언론보도에 대해 어떤 원칙을 선호하는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시간이 걸리더라도 언론은 확실한 정보를 보도해야 한다'는 응답자가 76%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연합 2015.06.24 17:14
대법 "KT의 직원 퇴출 위한 인사고과 불이익은 부당" KT가 특정 집단에 속한 직원을 퇴출하기 위해 인사고과에 불이익을 준 것은 부당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는 24일 강모씨 등 전·현직 KT 직원 6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이들에게 각각 미지급 임금 53만∼62만원을 주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연합 2015.06.24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