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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인종차별 상징 '남부 연합기'…퇴출론 확산 1860년대 남북전쟁 당시 쓰였던 남부연합기입니다. 13개의 별은 노예제도에 찬성했던 남부 13개 주를, 파란 띠는 남부의 단합을 상징합니다. 그런데, 지난주 흑인 9명을 살해한 딜런 루프가 이 깃발을 든 사진이 공개되면서, 인종차별 범죄의 상징으로 떠올랐습니다. SBS 2015.06.2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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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혜옹주의 눈물 맺힌 저고리, 90년 만에 귀국 비운의 삶을 살다간 덕혜옹주의 의복 7점이 90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한일수교 50주년을 맞아서 민간 차원에서 이뤄진 일입니다. 도쿄에서 최선호 특파원입니다. SBS 2015.06.2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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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도심서 한국인 관광객 피습…증오범죄 수사 대낮에 뉴욕 도심에서 한국인 여성 관광객이 흉기 공격을 당했습니다. 이달 중순에도 아시아 여성 4명이 잇따라 피습당한 일이 있어서 뉴욕 경찰은 아시아 여성에 대한 증오 범죄가 아닌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2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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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된 족발이 식탁에…'강시' 고기에 中 발칵 중국은 참, 사람도 많고 신기한 일도 많이 일어납니다. 무려 40년 된 족발, 30년 된 냉동 닭 날개, 이런 것들이 아직도 팔리고 있다고 하는데, 오죽하면 '강시육' 그러니까 귀신고기라는 말까지 생겼겠습니까? 베이징 임상범 특파원입니다. SBS 2015.06.2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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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불법 주차 차량 한 손으로 '번쩍'…여자 헐크의 정체는? 미국 뉴욕에서 주차위반차량은 도로 상황을 아주 복잡하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그런데 이 주차 위반 차량을 단 번에 해결하는 인물이 나타났습니다. 평범해 보이는 여자 경찰관은 주차 위반 차량만 보면 헐크같은 괴력을 쏟아내는데요. SBS 2015.06.24 19:07
800여 명 목숨 앗아간 파키스탄 남부 폭염, 한풀 꺾였다 파키스탄 남부 신드 주에서 지난 4일간 800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폭염이 24일 한풀 꺾였다. 파키스탄 기상청은 그동안 섭씨 45도 안팎이었던 신드 주의 주도 카라치의 최고 기온이 이날 38도에 그치겠다고 밝혔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연합 2015.06.24 18:46
홍콩 주택가격 10년새 3배로 급등 아시아 최고가 아파트가 즐비한 홍콩의 주택 가격이 10년 새 3배 수준으로 급등했다. 홍콩 정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1∼4월 민간주택가격지수는 297.1로 2005년 92의 3.2배로 급등했다고 명보가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5.06.24 18:36
나이지리아 이번엔 12살 소녀 자폭 테러로 10명 사망 나이지리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보코하람에 의한 소녀 자살폭탄테러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나이지리아 북동부에 있는 한 시장에서 또다시 12살가량의 한 소녀가 자살폭탄을 터뜨려 10명이 사망하고 30여 명이 부상했다고 AFP 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연합 2015.06.24 18:33
주일문화원 방화범 "한국·북한에 대한 악감정으로 했다" 일본 도쿄의 한국문화원 건물에 방화를 시도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일본인 곤도 도시카즈 씨가 '한국과 북한에 대한 악감정으로 불을 질렀다'는 진술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6.24 18:14
호주, '해외 테러 가담' 이중국적자·자녀 시민권 박탈키로 호주 정부가 해외에서 테러활동에 가담한 이중국적자는 물론 자녀에 대해 시민권을 박탈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현지시각으로 23일 호주 의회에 상정된 이른바 '조국충성' 법안은 해외 테러단체에 가담한 이중국적자는 자동으로 시민권을 잃고 자녀의 시민권도 박탈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SBS 2015.06.24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