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메달리스트 교수들, 뒷돈에 부정선수·승부조작까지 올림픽 메달리스트이자 유도 국가대표 감독 출신 교수들이 전국체전에서 부정선수를 출전시키거나 공금을 횡령하다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부정 선수 출전, 승부조작, 공금 횡령 등의 혐의로 용인대 유명 교수 안 모 씨와 학과장 조 모 씨, 대한유도협회 심판위원장 문 모 씨 등 40명을 검거했습니다. SBS 2015.06.2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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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무상 산후조리원 관철시키겠다" 수도권 뉴스입니다. 성남시의 무상산후조리원사업이 복지부로부터 수용 불가 결정을 받았다는 소식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최웅기 기자입니다. 네, 성남시가 추진하고 있는 무상산후사업이 복지부의 수용 불가 결정으로 추진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SBS 2015.06.24 12:50
"강동성심 메르스 환자 관련 자가격리자 1천 명 예상" 강동성심병원에 입원한 중동호흡기증후군 173번째 환자와 관련한 자가격리자가 1천 명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김창보 서울시 보건기획관은 오늘 "병동과 중환자실 등에 오염구역을 설정하고 폐쇄회로TV 등을 분석해 접촉 정도와 밀접도 등에 따라 자가격리자와 능동감시자를 분류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5.06.24 12:36
대법 "진급 뒤 과중 업무 스트레스 자살은 공무상 재해" 예비군 동대장이 상위조직인 지역대장을 맡게 된 뒤 늘어난 업무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다 자살했다면 공무상 재해로 인정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연합 2015.06.2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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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성완종 특사 의혹' 노건평 오늘 검찰 출석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형 건평 씨가 오늘 오전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특별사면을 받는 과정에서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여부를 조사받기 위해서입니다. SBS 2015.06.2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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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뒤에도 병원·일터행…평택 지역사회감염 우려 경기도 평택에서 메르스 확진 환자가 또 나왔습니다. 증상이 나타난 뒤에도 엿새 동안 병원 2곳을 들러 일터에도 나간 것으로 확인돼서 병원 밖 지역사회 감염도 우려됩니다. SBS 2015.06.24 12:20
고교생 낀 보이스피싱 송금·인출책 3명 검거 서울 은평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해 돈을 인출하고 송금한 혐의군을 구속하고 A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 등은 이달 15일 오후 3시50분께 경기도 의정부의 한 은행에서 피해자들이 입금한 4천만원을 인출, 중국에 있는 보이스피싱 총책에게 송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6.24 12:06
'당구비 3만 원 때문에'…지인 살해하려 한 40대 구속 당구 게임비 3만 원을 두고 시비가 붙어 전 직장동료를 살해하려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지난 16일 새벽 4시… SBS 2015.06.24 12:05
인맥 취업자, 발품 취업자보다 임금 낮다 가족이나 지인 등의 소개로 취업한 사람이 공개채용 등 경쟁을 해 직장에 들어간 사람에 비해 임금도 낮고 직장을 그만둘 확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06.24 12:05
아파트서 9만 2천 명분 대마 대량 재배…주고객은 유학생 아파트 실내에서 대마를 대량으로 재배한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지난 4∼6월 경기 용인시 소재 33평 규모 아파트에서 대마 46주를 재배한 혐의로 이 모씨를 구속하고 발견된 대마 전부와 대마초 완제품 135g, 현금 2천500만 원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4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