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메르스 환자 감염·이동경로 모호…불안감 확산 오늘 178번 확진 환자로 발표된 김 모씨의 감염경로가 모호한데다 이동경로도 정확히 파악되지 않아 지역사회 감염 등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06.24 14:10
'혹 떼려다 혹 붙인' 허위 세금계산서 발행 60대 200억 원에 달하는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6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4 14:02
아산시, 병원격리 11명 등 관리대상자 추가 해제 충남 아산시메르스대책본부는 24일 0시를 기해 아산충무병원에서 격리 중이던 11명과 자가격리자 102명, 능동감시자 149명을 관리대상에서 해제… 연합 2015.06.24 13:57
"우릴 헐뜯어?"…애인과 합세해 옛 애인 폭행치사 경북 구미경찰서는 자신들을 헐뜯고 다닌다는 이유로 20대 여성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송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인 사이인 두 사람은 어제 오후 6시 구미시 오태동 원룸에 A씨를 불러 1시간 가량 마구 때린 뒤 뇌진탕 상태에서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24 13:56
이태원서 한국인 때려 숨지게 한 미국인 징역 4년 서울서부지법 형사11부는 주점에서 한국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G씨는 지난해 11월30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한 주점에서 자신의 일행과 시비가 붙은 A씨의 멱살을 잡아 벽에 밀치고 주먹으로 머리를 여러 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5.06.24 13:55
[슬라이드 포토] 건국대병원 부분폐쇄…방역당국 '진정세 판단 유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사태가 진정세로 돌아섰다고 판단했던 방역당국이 감시망 밖에서 환자가 잇따라 발견되자 판단을 유보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권덕철 총괄반장은 오늘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주말까지는 대책본부가 진정세라고 보고 있었지만, 현재로서는 답을 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6.24 13:50
"고통 분담할께요" 메르스 여파로 월세 깎아준 집주인 "메르스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고통분담 차원에서 이달 월세는 반값만 받겠습니다" 아무리 법으로 보호를 받고 있다 해도 건물주 앞에서 세입자는 을의 신분일 수밖에 없습니다. SBS 2015.06.24 13:47
여름철 강한 자외선, '군날개' 주의 건강보험심사원은 자외선이 강해지는 여름철을 맞아 안과 질환 '군날개'를 주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군날개는 눈동자에 희뿌연 섬유조직이 자라나는 안과 질환으로, 초기에는 통증이나 증상이 없지만, 보기에 좋지 않고 크게 자랄 경우 난시가 심해지거나 시력까지 잃을 수 있어 수술이 필요합니다. SBS 2015.06.24 13:44
소독제 등 7종 위해 우려 제품 추가 지정 환경부는 소독제와 김서림방지제 등 7종의 생활화학제품을 위해우려제품으로 추가 지정해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지정된 제품은 소독제와 방충제, 방부제, 방청제, 김서림방지제, 염색제, 문신용 염료 등입니다. SBS 2015.06.24 13:29
방역당국, 강동구 일대 메르스 환자 접촉자 신고 당부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오늘 173번 중동호흡기증후군의 동선을 공개하고 이 환자와 접촉한 뒤 메르스 증상이 나타난 사람들에게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SBS 2015.06.24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