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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캐려다가 생태계 파괴…흉물 된 자연환경 러시아에서는 불법으로 금을 캐는 사람들 때문에 자연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습니다. 러시아 발트 연안, 칼리닌그라드입니다. 여기저기 파헤쳐진 모습이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는데요, 하지만 사람들은 아랑곳 않고 계속해서 땅을 파고 있습니다. SBS 2015.06.2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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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로 추락한 동굴 탐험가, 하루 만에 구출 이번에는 동굴탐험 도중 바닥으로 추락한 탐험가를 만 하루 만에 어렵게 구출하는 장면입니다. 스페인 북동부 지역의 한 동굴입니다. 구조대원이 몸을 웅크리고 조그만 굴 속으로 들어가 한 사람을 구출해냅니다. SBS 2015.06.2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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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반대편 '겨울 동지 맞이' 누드 수영대회 어제는 1년 중에 낮이 가장 길다는 하지였습니다. 지구 반대편 호주에선 반대로 밤이 가장 긴 동지였는데요, '동지 맞이' 특별한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SBS 2015.06.23 07:58
MI5 전 국장 "정보요원으로 여성이 최적격" "동정심과 설득력에다 잔인한 속성까지 겸비한 여성이 정보요원으로서는 최적격." 여성으로 처음으로 영국 방첩기관인 국내정보국 국장을 지낸 스텔라 리밍턴은 정보 업무 수행 과정에서 여성 요원들이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6.23 07:53
오바마, 사우스캐롤라이나 총기난사 희생자 장례식 참석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부인 미셸 여사가 오는 26일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들의 장례식에 참석한다고 미 백악관이 발표했습니… SBS 2015.06.23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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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뒤로 수갑 채웠는데…경찰차 훔쳐 도주극 미국에서 소란을 피운 한 여성이 경찰에 체포되고 있습니다. 너무 격렬하게 저항하자 이렇게 손과 발을 등 뒤로 결박당했는데요, 그런데 이 상태에서 팔을 앞으로 돌려 경찰차를 훔쳐 도주했습니다. SBS 2015.06.23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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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국-일본, 더 넓고 깊은 관계 기대" 아무래도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 그동안 한국과 일본이 잘 지내길 바랐던 미국은 어제 행사를 환영한다면서 두 나라 사이가 더 넓고 깊은 관계로 발전될 거라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5.06.23 07:36
시한 일주일 앞두고 막판 핵협상 시작…연장론 '솔솔' 이란과 주요 6개국이 이달 말로 정해진 시한을 일주일 앞두고 막바지 협상을 시작했다. 이란과 주요 6개국은 20일까지 닷새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차관급 실무협상을 벌인 데 이어 22일 룩셈부르크에서 장관급 양자 회동이 네 차례 열렸다. 연합 2015.06.23 06:49
그리스 구제금융 협상, 24일 유로그룹서 논의 유로존 정상들은 22일 긴급 정상회의에서 그리스 구제금융 협상을 논의하고 오는 24일 유로그룹 회의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장-클로드 융커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은 이날 회의를 마치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유로그룹은 24일에 다시 만날 것"이라며 "25일 EU 정상회의를 위한 결과를 내놓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5.06.23 06:49
한국인이 조종하던 드론, 밀라노 두오모 성당에 충돌 이탈리아 밀라노의 대표적 상징물인 두오모 성당에 한국인들이 원격 조종하던 드론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이탈리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신원이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각각 42세, 39세, 35세의 한국인 남자 세 명이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전 두오모 성당 앞 광장에서 성당 꼭대기 첨탑 주변으로 드론을 날리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5.06.23 0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