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환자 들른 목욕탕 이용객 자진 신고 '전무' 대구 첫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진환자 52살 A씨가 증상이 발현한 뒤 들른 목욕탕 이용객 가운데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42명이 1주일 넘도록 자진 신고를 하지 않아 '시민의식 부재'란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6.23 16:42
월성 1호기 계속 운전 시작…946일 만에 다시 전력 생산 설계수명 30년이 끝난 뒤 계속운전이 결정된 경북 경주의 월성원전 1호기가 발전을 재개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월성 1호기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23일 오후 2시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23 16:41
희망브리지, 의정부 화재 고아 성금 신탁증서 전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의정부 아파트 화재로 숨진 고 나미경 씨의 아들을 위해 모인 성금 1억 3천 여 만 원에 대한 신탁 증서를 경기북부 아동일시보호소에 전달했습니다. SBS 2015.06.23 16:34
[포토] "완치약 나왔으면"…메르스 종식 염원 초등생 편지 "메르스 완치약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계속 응원할게요." 지난 22일 오후 메르스 비상 근무에 여념이 없는 대구 서구 보건소에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이 편지를 보냈다. 연합 2015.06.23 16:33
내일이 삼성 이송요원 잠복기 관찰시한…방역당국 '살얼음판' 삼성서울병원 이송요원인 137번 환자를 통한 추가 메르스 환자가 나오지 않고 있음에도 방역 당국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그가 이른바 '슈퍼전파자' 후보로 거론됐을 만큼 활동 범위가 넓고 중증 환자와 밀접 접촉했기 때문이다. 연합 2015.06.23 16:32
작가회의 토론회 "문단 패거리·권력화, 비평의 붕괴" 문학평론가인 이명원 경희대 교수는 소설가 신경숙의 1996년작 '전설'이 미시마 유키오의 '우국에 대한 "의식적이고 명백한 표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6.23 16:15
'해상작전헬기 도입비리' 현역 해군소장 구속기소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은 23일 해상작전헬기 '와일드캣'의 시험평가서를 허위로 작성한 혐의로 해군 박 모 소장을 구속기소했다. 연합 2015.06.23 16:10
합석거절 여성과 닮은 행인 '묻지마 폭행'…징역 15년 대구지법 제12형사부는 길 가던 여성을 폭행해 의식을 잃게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학원강사 김 모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20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10년간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신상정보 공개를 명령했습니다. SBS 2015.06.23 16:05
창비 "신경숙 '전설' 수록 작품집 출고정지" 소설가 신경숙씨가 자신의 단편소설 '전설'이 일본 작가 미시마 유키오의 '우국'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사실상 인정하고 사과하자 해당 작품이 실린 단행본 '감자 먹는 사람들'을 낸 출판사 창비가 책 출고를 정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3 16:05
현택수 "신경숙 자기변명…고발취하 않겠다" 소설가 신경숙이 언론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1996년작 단편 '전설'의 표절 의혹을 인정하고 사과했지만 그를 검찰에 고발한 현택수 한국사회문제연구원장은 "고발을 취하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3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