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감염됐다" 수차례 거짓신고 20대 즉결심판 회부 청주 청원경찰서는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된 것 같다며 경찰에 거짓신고를 한 이 모씨를 즉결심판에 회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씨는 지난 21일 오후 3시께 청원경찰서 사창지구대에 전화를 걸어 "열이 나 메르스 증상이 의심된다.","오만에 다녀왔다","삼성서울병원에 다녀왔다"고 말하는 등 이때부터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경찰에 허위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6.23 10:17
메르스 '아슬아슬한' 진정세…불씨 되살아날까 중동호흡기증후군 발생 추세가 며칠째 진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곳곳에서 산발적인 환자 발생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서울병원에서 137번 응급 이송요원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보이는 추가 환자가 나오는 등 '3차 유행'의 불씨가 아직 꺼지지 않고 있어 살얼음판을 걷는 분위기입니다. SBS 2015.06.23 10:06
'80명에 감염'…메르스 슈퍼전파 14번 환자 완치 이번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사태에서 가장 많은 감염자를 발생시킨 14번 환자인 35살 남성이 메르스 바이러스를 이겨내고 건강하게 퇴원했습니다. SBS 2015.06.23 10:04
'돈이 궁해서'…드라마 소품 지폐 편의점서 쓴 단역 배우 드라마 소품용으로 만들어진 지폐와 수표를 슈퍼마켓과 편의점에서 사용한 단역배우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6.23 10:03
보이스피싱단 돈 인출 직전 검거…피해자 '휴∼'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의 국내 조직원들이 피해자가 송금한 돈을 인출하기 직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조선족 오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6.23 09:58
구청서 흉기 휴대하고 소란피운 30대 집행유예 광주지법 형사 6단독 모성준 판사는 구청에서 민원상담 내용에 불만을 품고 흉기를 휴대한 채 소란을 피운 혐의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3 09:58
삼성그룹, 메르스 사태 입장 발표 삼성그룹이 오늘 오전 11시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와 관련해 입장을 발표합니다. 오늘 발표에서 삼성은 삼성서울병원과 관련해 … SBS 2015.06.2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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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살인범 누명 소년의 옥살이 10년, 진범은 따로? ▷ 한수진/사회자: 지난 2000년 8월 10일 새벽 2시 전북 익산 약촌오거리에서 한 택시기사가 끔찍하게 살해됐습니다. 범인은 사건 발생 사흘 만에 붙잡혔는데요. SBS 2015.06.23 09:57
'불륜 알리겠다"…모텔 출입차량 노려 협박한 40대 덜미 전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모텔에 드나드는 차량에 적힌 연락처를 적어 두었다가 불륜 사실을 알리겠다며 돈을 요구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6.23 09:48
서산서 탱크로리 넘어져…도로에 기름 유출 23일 오전 7시 3분께 충남 서산시 잠홍삼거리 인근에서 A씨가 몰던 25t 탱크로리가 옆으로 넘어졌다. 운전자가 크게 다치지는 않았으나, 탱크로리에 실려 있던 2만ℓ 가까운 양의 기름이 도로에 쏟아졌다. 연합 2015.06.23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