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부회장 메르스 사태 대국민사과 전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겸 삼성생명공익재단 이사장은 오늘 사태와 관련 "저희 삼성서울병원이 메르스 감염과 확산을 막지 못해 국민 여러분께 너무 큰 고통과 걱정을 끼쳐드렸다"며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3 12:11
병간호하다 메르스로 사망한 아내 이어 남편도 1차 양성 투병 중인 남편을 병간호하다 메르스에 감염돼 사망한 118번 환자의 남편도 메르스 1차 양성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성시와 용인시에 따르면 안성시 공도읍에 거주하는 A 실시된 메르스 1차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SBS 2015.06.23 11:58
메르스 141번 환자 제주 접촉자 잠복기 종료…청정 유지 제주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진 판정 전 제주에 여행 온 141번 환자와 접촉한 사람들에 대한 정부의 공식 매뉴얼상 잠복기가 22일 자정을 기해 공식 종료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3 11:53
성완종, 김한길 의원에 2013년 당대표 경선자금 제공 정황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의원에게 당 대표 경선 지원금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건넨 정황을 검찰이 포착하고 수사 중인 것으로 23일 전해졌다. 연합 2015.06.23 11:45
택시회사 여성대표 50억 쾌척해 장학재단 설립 택시 회사의 여성대표가 일용직 근로자 자녀를 위해 써달라며 평생 모은 재산 50억 원을 출연해 장학 재단을 만들었다. 서울시교육청은 조희연 교육감이 오는 24일 오후 교육감실에서 평화교통㈜ 김광자 사장에게 장학회 설립 허가서를 직접 전달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연합 2015.06.2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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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환자 3명 추가…임신부 무사히 출산 메르스 소식입니다. 메르스 환자 발생이 산발적으로 이어져서 3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메르스에 감염됐던 임신부는 건강을 되찾고 출산에도 성공했습니다. SBS 2015.06.23 11:31
무주 캠프장서 일가족 4명 질식…생명엔 지장 없어 오늘 오전 4시 전북 무주군 설천면 덕유대 캠프장에서 캠핑하던 이 모 씨 등 가족 4명이 가스에 질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 가족 4명이 인… SBS 2015.06.23 11:31
양주시 공무원 집 안에서 숨진 채 발견 오늘 새벽 6시 40분쯤 경기도 양주시 고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공무원 38살 여성 이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씨가 욕실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이 씨의 아들이 발견해 119구조대에 신고한 겁니다. SBS 2015.06.23 11:27
[속보] 메르스 전파 우려 강동성심병원 외래·입원 중단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경유한 강동성심병원에 대해 방역당국이 메르스 전파를 막기 위해 외래·입원 등을 일시 중단시켰습니다. 자가격리자에 대한 국내선 항공기 탑승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6.23 11:22
'가족 감염' 추정 사례 또 발생…사우디도 10% 내외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의료기관 내 감염으로 보기 어려운 사례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확진자와 함께 집에 머물다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례도 나오고 있어 방역 당국이 '가족 간 감염' 사례를 차단하기 위해 더욱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SBS 2015.06.23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