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누리과정 목적예비비 또 한푼도 못받아 전북도교육청이 누리과정 지원을 위한 정부의 목적예비비를 전국에서 유일하게 한 푼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도교육청이 4월부터 지원이 끊긴 어린이집 누리과정에 추가 지원을 위한 지방채 발행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연합 2015.06.22 14:55
메르스 환자 경유한 병원 세 곳 접촉자 격리 방역당국이 170번째 메르스 확진자가 다녀간 병원 세 곳에 대해 의료진과 환자, 방문자를 격리하는 등 강력 조치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170번 환자는 건국대병원에 입원했다 지난 6일 76번 환자로부터 메르스 바이러스에 노출된 뒤 지난 19일부터 20일 이 재활병원과 다른 내과의원을 거쳐 지난 21일 한양대 구리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SBS 2015.06.22 14:52
141번 환자 제주 접촉자 잠복기 끝나…감염자 없어 141번 메르스 환자와 접촉해 제주에서 자가격리 또는 능동감시 대상으로 분류된 사람들 모두가 잠복기에 별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제주도가 '메르스 청정지역'을 그대로 유지할 가능성이 켜졌다. 연합 2015.06.22 14:45
'주식 실패' 30대 마트 주차장서 여성 상대 강도 미수 인천 남동경찰서는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여성 고객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34살 A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 15일 저녁 6시 50분쯤 인천시내 한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쇼핑을 마친 30살 B씨가 자신의 승용차 운전석에 타자 뒷좌석 문을 열고 함께 타 흉기로 위협했지만, B씨가 차량을 앞으로 3∼4m 전진시키는 등 저항하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22 14:36
서울 메르스 확진자 인근 16개교에 보건교사 추가 배치 서울시교육청은 메르스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병원 근처 지역인 강남·강동·송파·성동·광진·강서구의 16개 학교에 보건교사를 1명씩 추가로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6.22 14:33
현관 비밀번호 엿본 뒤…1억대 금품 턴 30대 구속 인천 삼산경찰서는 이웃 아파트 수십 곳의 현관문 비밀번호를 엿본 뒤 빈틈을 타 금품을 훔친 혐의로 32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 인천 부평구 삼산동 일대에 비어 있는 아파트 27곳에 침입한 뒤 귀금속 등 1억 원어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22 14:29
내일 중3·고2 대상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내일 오전 9시 20분부터 전국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가 시행됩니다.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는 기초학력미달 학생에 대한 학습 결손을 보충하고 교육과정 개선 및 행·재정적 지원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1986년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SBS 2015.06.22 14:19
세월호 기간제 교사 유족들, 1년 만에 순직 신청 "아버지로서 해줄 수 있는 건 우리 딸의 명예를 회복시켜 주는거에요" 세월호 사고로 희생한 김초원·이지혜 단원고 기간제 교사 유족들이 순직신청서를 제출한다. 연합 2015.06.22 14:18
메르스 사태 한 달 지났는데…자가 격리 또 허점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가 발생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방역 당국이 여전히 메르스 자가 격리자를 제대로 관리하고 있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예상됩니다. SBS 2015.06.22 14:04
서울교육청 자사고 평가결과 4곳 기준점 미달 서울시교육청의 자율형 사립고 운영성과 평가에서 4개 학교가 기준점에 미달해, 지정취소 청문 대상 학교로 결정됐습니다. 서울교육청은 2015년도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운영성과 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올해 평가대상 11개 학교 중 경문고·장훈고·미림여고·세화여고가 기준점에 미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2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