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음성 판정 뒤 잇단 이상증세…충북도 '화들짝' 중동호흡기증후군이 충북에서 진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도내 방역 관계자들은 하루하루가 바늘 방석이다. 메르스 잠복기인 2주일을 넘겨 이상 증세를 갑작스럽게 호소하는 의심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비상이 걸리는 것이다. 연합 2015.06.22 10:34
[핫포토] 세계기록유산 동의보감 국보 지정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동의보감 3건이 보물에서 국보로 승격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오대산사고본인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동의보감과 적성산사고본인 한국학중앙연구원 소장 동의보감, 그리고 태백산사고본으로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소장인 동의보감을 각각 국보 국보 제319-1호, 제319-2호, 제319-3호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동의보감은 1613년 내의원에서 목활자로 찍어낸 최초 간행본을 기준으로 전체 25권 25책입니다. SBS 2015.06.22 10:28
'8명 감염' 76번 환자…새 '슈퍼전파자' 가능성 76번 환자에게서 중동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에 노출돼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8명으로 늘었습니다. 방역 당국은 이 환자로 인한 추가 감염자가 발생할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22 10:18
"어깨 주물러 드릴게요"…노인 상대 금품 턴 40대女 전북 정읍경찰서는 22일 혼자 있는 노인들에게 접근해 안마를 해주며 환심을 산 뒤 금품을 훔친 혐의 씨를 구속했다. 신 씨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정읍시 상동 일대를 돌며 노인 혼자 있는 집에 들어가 어깨와 손을 안마해주겠다며 호의를 베푼 뒤 피해자들이 손 마사지를 하려고 빼놓은 금반지 등 금품 130만 원 상당을 세 차례에 걸쳐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6.22 10:11
생활비 마련하려 마트 동전교환기 턴 전직 사장님 경기도 남양주경찰서는 대형마트를 돌며 동전교환기에 있는 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56살 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1월부터 이달까지 수도권과 충청도 일대 대형마트에서 21차례에 걸쳐 5백80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22 10:04
탈출용 밧줄까지 준비한 인터넷 중고사기범 구속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22일 인터넷 물품 거래를 하며 상습적으로 돈만 받고 물건을 보내주지 않은 혐의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올해 1월 네이버 '중고나라' 등 인터넷 중고장터에 자동차용품이나 스마트폰, 캠핑용품 등을 싸게 판다는 글을 올려 총 30여 명으로부터 1천 40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6.22 10:03
이천 공기총 살인사건 주범 25년 만에 일본서 검거 지난 1990년 경기 이천에서 20대 남성을 살해한 뒤 일본으로 도피한 50대 피의자가 범행 25년 만에 현지 경찰에 붙잡혀 국내 송환을 앞두고 있습니다. SBS 2015.06.22 10:03
"6·25는 남침? 북침?"…20대 절반 "정답 몰라" 20대 남녀 절반가량은 6·25전쟁이 남침인지 북침인지 정확하게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20대 이상 남녀 1천193명을 대상으로 한국사 인식을 조사한 결과를 보면 6·25의 성격을 묻는 말에 정답인 '남침'을 고른 비율은 20대 54.3%, 30대 59.6%, 40대 71.0%, 50대 이상 82.1%였다. 연합 2015.06.2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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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메르스, 큰불은 잡았지만 작은 불은 남은 상태" ▷ 한수진/사회자: 메르스 확진자가 눈에 띄게 줄면서 진정 국면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안심하기는 이르다고 하죠. 잠재적인 슈퍼 전파자가 남아있고요. SBS 2015.06.22 09:55
법무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성실히 준비하겠다"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현웅 서울고검장이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오늘 오전 9시쯤 출근한 김 내정자에게 인사청문회를 준비하는 각오를 묻자 "성실히 준비하겠다"고 간단하게 답했습니다. SBS 2015.06.22 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