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증오그룹 784개 존재…엄중 단속해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찰스턴의 유서깊은 흑인교회 '이매뉴얼 아프리칸 감리교회'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을 계기로 '증오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이는 가운데 현재 미국 내에 현재 700여 개의 '증오그룹'이 활동 중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연합 2015.06.22 01:37
미 흑인교회 권총난사 후 첫 예배…'사랑과 치유'의 첫발 "기도가 변화를 가져옵니다. 그러나 기도는 변화만 가져올 뿐 아니라 우리도 변화시킵니다." 21세 백인 우월주의자 청년의 충격적인 권총 난사로 흑인 9명이 숨진 현장인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찰스턴의 유서깊은 '이매뉴얼 아프리칸 감리교회'가 일요일인 21일 오전 9시30분 다시 개방됐다. 연합 2015.06.22 00:53
알샤바브, 소말리아 정보기관 자살폭탄 공격…3명 사망 소말리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샤바브가 수도 모가디슈 군 정보기관 건물에 자살폭탄 공격을 가했으나 자살폭파범을 포함, 3명 모두 숨졌다고 AFP 통신이 21일 보도했다. 연합 2015.06.22 00:39
4개국 회담 앞두고 우크라 동부서 교전 지속…3명 사망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국들이 다음 주 사태 해결을 거듭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친러시아 분리주의 반군 간 교전이 계속되고 있다. 연합 2015.06.22 00:38
미 흑인교회 총기난사범, '히틀러 만세' 티셔츠 입고 촬영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흑인교회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웹 사이트가 발견됐습니다. 특히 이 사이트에는 흑인들을 공격하겠다는 글과 함께 용의자가 히틀러의 추종자라는 사실을 시사하는 사진도 올라와 있습니다. SBS 2015.06.22 0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