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함 인수평가 비리' 서울 계동 현대중공업 압수수색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이 최신예 해군 잠수함의 인수평가 비리 의혹과 관련해 오늘 서울 계동 현대중공업 사무소를 압수수색했습니다. 합수단은 수사관들을 보내 잠수함 건조과정과 직원 인사 관련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SBS 2015.06.2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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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한 달 앞으로 온 부천영화제…메르스 '복병' 수도권 뉴스, 오늘은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소식 전해드립니다. 이정은 기자입니다. 올해로 벌써 19번째를 맞죠. 부천판타스틱영화제가 다음 달 개막을 앞두고 준비가 한창인데요, 메르스가 영화제 성공 여부의 복병이 되고 있습니다. SBS 2015.06.22 12:50
'부양능력 없다'며 결별 요구한 여친 살해 징역 12년 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경제적인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다가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1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SBS 2015.06.22 12:41
메르스환자 들른 목욕탕 이용 266→224명으로 줄어 대구 첫 중동호흡기증후군가 발병 뒤 지난 14일 찾은 남구 한 목욕탕을 이용한 사람이 당초 보다 42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A씨와 접촉했으나 신원 파악에 실패한 인원도 103명에서 44명으로 기존보다 절반 이상 감소했습니다. SBS 2015.06.22 12:40
'돌려막기' 사기 때 갚은 돈…대법 "범죄액 포함해야" 투자자들에게 받은 돈으로 이른바 '돌려막기'를 해 피해자들에게 돌려준 금액도 범죄액수로 봐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1부는 거액의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강 모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5.06.22 12:40
충남 태안군 서격렬비도 96km 해역에서 규모 2.6 지진 발생 오늘 낮 12시 2분쯤 충남 태안군 서격렬비도 남남서쪽 96km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이 발생한 곳은 북위 35.85… SBS 2015.06.22 12:23
퇴직 금융사 임원 교통사고 배상금 "임원대접은 과해" 6개월 전 외국계 금융회사를 퇴직한 임원이 교통사고로 숨진 사건의 배상금을 정할 때 '임원' 수준의 기대소득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5.06.22 12:09
경찰청장 "경찰관 성범죄에 불관용…파면·해임 원칙" 강신명 경찰청장이 최근 연달아 발생한 경찰관의 성범죄에 대해 불관용 원칙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청장은 서울 서대문구 본청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청와대 경비부대나 인접부대에서 성과 관련된 불미스러운 범죄행위가 발생한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6.22 11:55
"주차장을 원룸으로" 타운하우스 분양 후 불법개조한 시행사 경기도 화성 동탄신도시 내에 타운하우스를 지어 분양하면서 1층 주차장을 원룸으로 불법 개조한 시행사 대표와 불법인 줄 알면서 원룸을 사용한 타운하우스 소유주 등 104명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SBS 2015.06.22 11:48
스마트폰 앱으로 외국 여성과 성매매 알선, 40대 적발 부산 연제경찰서는 동남아 여성들의 성매매를 알선하고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로 C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C씨는 지난 3월부터 3개월 동안 스마트폰의 한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손님을 모집, 200명이 넘는 남성에게 태국 등 동남아 국적 여성들과의 성매매를 알선하고 수수료 명목으로 4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6.22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