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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한 달…무지·오만·불통에 뚫렸다 메르스가 국내에서 발생한 지 어제로 한 달이 됐습니다. 지난 한 달을 돌아보면, 메르스 사태는 보건당국의 무지와 자만, 그리고 불통이 낳은 인재라는 평가입니다. SBS 2015.06.20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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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진정세로 돌아섰나?…병원 4곳 복병 보건당국은 지금 같은 추세라면 메르스가 진정세로 돌아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서울병원과 강동경희대병원을 비롯한 병원 4곳에서 감염 가능성이 여전히 있는 만큼, 안심하기는 이릅니다 남주현 기자입니다. SBS 2015.06.20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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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추가 확진 1명…아내 간병하던 60대 男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어제는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완치된 사람이 30명을 넘었고, 격리 대상도 확연히 줄고 있습니다. SBS 2015.06.20 07:22
현대중 노조위원장 도박혐의 '무죄'…"오락에 불과" 울산지방법원은 도박을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정병모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정 위원장과 함께 도박한 혐의를 받고 있는 4명에게도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SBS 2015.06.20 05:31
전북 군산 폐기물재생 공장 창고서 불…잔불 진화 중 오늘 새벽 0시 15분쯤 전북 군산시 서해로에 있는 한 폐기물재생 공장 1층 창고에서 불이 나 6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소방 당국이 잔불을 진화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20 04:54
'사기·뇌물수수' 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직원 항소심서 감형 거래처 대표에게 금품을 요구하고 지급한 금액과 실제 물품 대금 사이 차액을 가로챈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전 국민 체육 공단 직원이 항소심에서 감형됐습니다. SBS 2015.06.20 03:06
'국회의원 동생 유착 의혹' 분양대행사 대표 구속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 4부는 회삿돈 수 십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분양대행업체 I사 대표 44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현역 야당 국회의원의 친동생과 유착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 씨가 구속되면서 정관계 로비 의혹 수사가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SBS 2015.06.20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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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확진 1명…격리 대상 하루 새 800명 줄어 어제가 국내 첫 메르스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지 꼭 한달이 되는 날인데, 어제 하루 확진 환자는 1명이 추가됐고, 격리 대상자도 많이 줄었습니다. SBS 2015.06.20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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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한 달, 무지와 자만·불통이 낳은 인재 메르스 발생 한 달. 보건당국의 무지와 자만 때문에 메르스에 뻥 뚫려버린 지난 한 달을 조동찬 의학전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는 우리나라가 방역에 실패한 첫 번째 원인으로 메르스 바이러스에 대한 무지를 꼽았습니다. SBS 2015.06.20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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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 "진정세로 돌아서"…병원 4곳 예의주시 보건당국은 현재 추이로 볼 때 메르스가 진정세로 돌아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아직 안심하긴 이른것 같습니다. 삼성서울병원을 비롯한 병원 4곳에서 추가 확진자가 얼마나 나오느냐가 문제입니다. SBS 2015.06.20 0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