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뭄바이 '살인 밀주' 사망자 74명으로 늘어 인도 뭄바이에서 독성물질이 든 술을 마시고 사망한 사람이 7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인도 서부 도시를 관할하는 다난자이 쿨카르니 경찰국장은 "마하라슈트라 주도 뭄바이에서 밀주를 마셔 74명이 사망하고 21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6.20 19:13
"그리스 디폴트 우려에 '뱅크런' 가속화…하루 1조 9천억" 그리스의 디폴트 우려가 커지면서 그리스 은행에서 대량으로 예금을 인출하는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는 복수의 은행 소식통을 인용해 어제 하루에만 그리스 은행에서 15억 유로, 약 1조 9천억 원의 예금이 빠져나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20 17:30
입장권까지 쥔 이란여성들 남자배구 관전 결국 무산 이란 여성의 남자 배구 경기 관전을 추진하던 이란 부통령의 계획이 무산됐습니다. 어제 테헤란에서 열린 이란과 미국의 월드리그 배구 남자부 경기에 여성 관중 200명이 이란배구협회가 특별 발부한 입장권까지 받았지만 이란 보안 당국은 이들의 입장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SBS 2015.06.20 17:21
푸틴, 디폴트 위기 그리스에 차관 지원 약속 안 해 러시아가 디폴트 위기에 처한 그리스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차관 지원을 약속하지 않았습니다. 구제금융 협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알렉시스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는 지난 4월에 이어 3개월 만에 또다시 다급하게 러시아를 찾았습니다. SBS 2015.06.20 17:13
"천재 한인 소녀 해프닝, 성공 압박이 빚은 비극" 미국 명문 하버드와 스탠퍼드 대학에 동시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가 거짓으로 드러난 '천재 한인 소녀' 사건에 대해 미 워싱턴포스트가 성공에 대한 과도한 압박이 낳은 비극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20 16:02
[생생영상] '신랑, 신부 키스하세요' 외침에…4살 꼬마의 깜짝 키스 미국의 한 결혼식에 귀여운 꼬마들이 들러리로 섰습니다. 앤더슨가 그 주인공. 둘은 올해 4살로 오랜 친구 사이라고 하는데요, 그 친구 사이가 결혼식에서 끝나고 말았습니다. SBS 2015.06.20 15:56
中 열병식 준비 본격화…첫 내외신 기자회견 개최 중국이 오는 9월 초 베이징에서 열릴 예정인 '항일전쟁 승리 및 세계 반파시즘 전쟁 승리 70주년' 열병식과 관련해 첫 내외신 기자회견을 오는 23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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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中 고가 교차로 붕괴…11m 아래로 '뚝' 중국 남부의 광저우에서는 고속도로 입체 교차로가 11m 아래로 무너져 내렸습니다. 트럭 4대가 아래로 떨어져 5명이 숨지거나 다쳤는데 그나마 새벽이어서 인명피해가 적었습니다. SBS 2015.06.20 14:13
중국산 '물뽕 장난감'에 미국서 5억 원 배상 판결 미국 법원이 마약류 성분이 함유된 중국산 장난감을 제조하고 수입한 업체에 거액 배상금을 물리는 판결을 냈습니다. 미 연방법원은 구슬 장난감 '아쿠아 도츠' 때문에 아이가 뇌손상을 입었다고 주장한 부모에게 제조사 '무스 엔터프라이즈'와 수입사 '스핀 마스터'가 함께 43만 5천 달러, 약 4억 8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5.06.20 13:43
칠레 중부 콘셉시온 인근서 규모 6.4 지진 남아메리카 칠레 중부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지질조사국 밝혔습니다. 지진은 수도 산티아고 남쪽에 있는 도시 콘셉시온에서 북서쪽으로 90㎞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10㎞로 얕은 편입니다. SBS 2015.06.20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