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는 재난이 생기면 각자 날아간다"…'中 전력여왕' 연인 도피시켜 "부부는 본래 한 숲에 같이 머물다가 큰 재난이 생기면 각자 다른 곳으로 날아간다." 리펑 전 중국 총리의 딸로 '전력여왕'으로 불리던 리샤오린의 연인으로 알려진 리량이 가족을 데리고 국외로 도피하면서 이런 말로 리샤오린에 대한 애틋한 정을 표시했다고 미국에 서버를 중화권 매체 보쉰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9 09:33
푸틴, 9월 중국 '항일 전승기념 열병식' 참석 확인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는 9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제2차 세계대전 및 항일전쟁 승리 70주년 기념 열병식에 참석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SBS 2015.06.19 09:24
위안부 할머니, 미국 법원에 2천만 달러 손배 소송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현재 경기 광주 나눔의 집에 머무는 유희남 할머니가 일본 정부와 기업, 언론 등을 상대로 미국 법원에 2천만 달러의 손해배상 소송을 냅니다. SBS 2015.06.19 09:13
"일본, AIIB 운영개시 후에 참여 여부 판단" 일본 정부는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이 운영을 개시하고 나서야 동참할지 판단할 것이라고 NHK가 1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AIIB의 실제 운영 상황을 보고 참여할지 판단하기를 원하며 올해 중 예정된 운영 개시 전에는 이를 결정하지 않는 방향으로 검토 중이다. 연합 2015.06.19 08:54
"8천500년전 유골은 원주민"…북미 인종기원 논란 끝날까 미국 고고학계와 원주민 간 갈등을 불러일으켰던 8천500년 전의 유골은 유럽인이 아닌 북미 원주민인 것으로 판명됐습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 북아메리카 대륙의 인종적 뿌리와 관련해 일대 논쟁을 일으켰던 '케네위크 인'의 유골에 대해 덴마크 연구팀이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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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LA '한국의 밤' 행사…한류 매력에 흠뻑 미국 LA 다저스 구장에서 한국의 밤 행사가 열렸습니다. 재활 치료 중인 류현진과 텍사스의 추신수가 함께한 가운데 흥겨운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LA, 박병일 특파원이 전해왔습니다. SBS 2015.06.19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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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교회 총기난사 용의자 검거…증오범죄 수사 미국의 한 흑인교회에서 총기를 난사해 9명을 숨지게 한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한 적이 있는 백인 남성이었는데요, 미 경찰은 이번 사건을 증오 범죄로 규정하고 범행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19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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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구에 올라…100세 할머니의 특별한 생일 100세 시대라고는 하지만 100살까지 건강하게 사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닌데요, 미국의 한 100세 할머니가 자신을 위해 특별한 생일 이벤트… SBS 2015.06.19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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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해변에 길이 10cm 붉은 게 떼죽음…기현상 여기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해변입니다. 커다란 붉은 게가 떼로 몰려오는 기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몸길이 10cm 정도의 붉은 게떼가 가득합니다. SBS 2015.06.19 07:44
아랍에미리트서도 메르스 환자 발생…1명 사망 아랍에미리트에서도 메르스 환자 2명이 발생해, 이 중 1명이 숨졌다고 아부다비 보건청이 밝혔습니다. 보건청은 최근 아부다비에서 2명이 메르스 확진을 받았고, 이 중 65세의 내국인이 숨졌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5.06.19 0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