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메르스 확산방지 총력…환자 접촉자 면밀 관찰 메르스 감염 환자가 처음 확인된 태국은 해당 환자와 접촉한 사람들을 격리하고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태국은 오만에서 온 75살의 의료 관광객 남성 1명이 메르스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06.19 10:35
中 공안, 한국 카지노업체 불법마케팅 혐의 10여 명 체포 중국에서 고객을 모집하던 한국 카지노 업체 직원들이 중국 공안에 체포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산하의 GKL, 파라다이스 등 한국의 카지노업체 직원 14명과 현지 여행사 직원들입니다. SBS 2015.06.19 10:24
꼬이는 미·러 관계…러시아 "미국 달착륙 진위 조사하자" 미국과 러시아 관계가 갈수록 악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러시아 고위 관리가 미국의 달 착륙 진위를 조사하자고 제의해 또다른 파장이 예상됩니다. SBS 2015.06.19 10:21
생일선물로 받은 권총으로 난사…총기규제 대선 쟁점 유서깊은 흑인교회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가 21살 생일 선물로 받은 권총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지면서 총기 규제론이 다시 힘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5.06.19 10:14
"문신 이유로 모유 수유 금지" 호주서 판결 논란 몸 여기저기에 문신한 사람을 쉽게 만날 수 있는 호주에서 최근 젖먹이를 둔 한 여성의 문신 문제가 많은 사람의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호주 연방 법원이 최근 11개월 된 아이의 엄마가 손가락과 발에 문신했다는 이유로 모유 수유를 금지한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SBS 2015.06.19 10:06
JAMA "한국, 메르스 대응에서 근복적 실수 반복" 미국 보건전문가들이 한국이 중동호흡기증후군 대응에서 과거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과 에볼라 발생 시 명백히 드러난 많은 근본적 실수들을 반복했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5.06.19 09:52
"남수단서 어린이 129명 잔혹하게 살해돼" 지난달 남수단에서 어린이 129명이 잔혹하게 살해됐다고 유엔아동기금이 발표했습니다. 앤서니 레이크 유니세프 남수단지역 책임자는 "생존자들에 따르면 지난달 남수단에서 3주 만에 129명이 살해됐다"면서 "남자아이들은 거세해 피를 흘리며 죽게 내버려뒀고, 8살짜리 여자아이들은 집단강간하고서 죽였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6.19 09:46
마약 손대던 내성적 백인 청년 인종 갈등에 기름 미국 흑인교회에서 9명을 사살했다가 검거된 21살 딜런 로프는 심각한 백인 우월주의자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의 찰스턴 경찰은 사건 발생 직후에 흑인에 대한 증오범죄로 규정했습니다. SBS 2015.06.19 09:44
中 양쯔강서 이번에는 화물선 침몰사고…2명 실종 중국 양쯔강에서 유람선 침몰참사가 일어난 지 한 달도 안 돼 이번에는 화물선이 침몰했습니다. 중국신문망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새벽 5시쯤 장쑤성 난징시 치샤구 창장2교 부근 양쯔강에서 화물선이 침몰해 선원 2명이 실종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9 09:37
최초의 흑인 대통령 오바마, 인종갈등 개선에 실패했나 미국에서 인종 갈등을 유발하는 경찰의 총격이나 증오범죄가 끊이지 않으면서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오바마 대통령이 인종 문제 개선에 실패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5.06.19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