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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메르스 여파로 관광객 '뚝'…고용시장 한파 메르스 여파가 고용시장까지 얼어붙게 만들고 있습니다. 단체 관광객이 대거 줄면서, 일용직이나 아르바이트 직원들을 정리하는 관광업체가 늘었습니다. SBS 2015.06.1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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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진정세 판단…환자 37%는 지병 없었다" 방역 당국이 국내 메르스 발생 상황이 진정세로 돌아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메르스 발병 환자 3명 중 1명꼴로 특별한 지병이 없는 상태에서 감염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SBS 2015.06.19 17:24
문래동 공장에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후 4시 반쯤 영등포구 문래동 3가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작업장 세 군데가 불에… SBS 2015.06.19 17:23
양평 남한강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10시 30분께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남한강에서 윤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행인이 물에 떠있는 윤 씨를 발견,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6.19 17:02
청와대 경비 경찰관 길에서 여성 성추행…CCTV에 덜미 청와대 내부의 경비를 담당하는 부대 소속 경찰관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심야 시간 여성 세 명의 신체 부위를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 101경비단 소속 서 모 순경을 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9 17:00
통영 바다 발견 유골 10여 년 전 실종 부부인 듯 경남 통영시 앞바다에서 항만 준설중 발견된 승용차에서 나온 유골은 10여년전 실종된 부부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14일 통영시 도산면 수월리 앞바다에서 발견된 승용차와 그 주변에서 수습한 유골의 신원이 통영시에 살던 김 모씨 부부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9 16:49
'GP총기난사' 희생자 10주기…메르스여파 추도식 취소 경기도 연천 '중부전선 GP 총기난사 사건' 희생장병 10주기를 맞은 19일 고인들이 안장된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 유족들이 모였다. 연합 2015.06.19 16:43
소양강댐 수위 변화 거의 없어…방류량 줄인 탓 극심한 가뭄으로 역대 최저수위에 근접하던 강원 춘천시 소양강댐이 최근 수위 변화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수자원공사 강원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수위는 152.29m로 전날에 비해 2cm가량 줄어들었다. 연합 2015.06.19 16:36
국내 첫 메르스 환자는 어디서 어떻게 감염됐을까 중동호흡기증후군, 이른바 메르스 바이러스를 최초로 국내에 유입해 1번 환자가 된 68세 남성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바이어들과 상담을 나누다 바이러스에 노출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가 밝혔습니다. SBS 2015.06.19 16:32
부천 출신 미국 입양 2명 "어머니가 보고 싶습니다" 경기도 부천에서 태어나 어린아이때 미국으로 입양된 30대와 40대 남여가 어머니를 찾으려 수십년만에 고향을 방문한다. 19일 부천시에 따르면 수십년전에 부천에서 미국으로 입양된 조민우씨는 오는 26일 친부모를 찾고자 고향을 방문한다. 연합 2015.06.19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