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증서류까지 위조, 소나무 대금 편취 50대 구속 강릉경찰서는 18일 공증서류를 위조해 소나무 대금 2억6천만원을 속여 빼앗은 혐의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 2009년 9월께 B씨 등 2명에게 고성군의 개발지역 소나무 1만2천 그루를 매수한 것처럼 수목 매매계약서를 위조하고 공증변호사 명의까지 도용하는 수법을 동원, 투자를 권유해 2억6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다. 연합 2015.06.18 10:58
강신명 경찰청장 "경기북부경찰청 꼭 신설돼야" 강신명 경찰청장은 올해 안에 경기북부경찰청이 꼭 신설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 청장은 오늘 오전 경기도 의정부에 있는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경기북부 지역 치안 효율을 위해 경기경찰청에서 독립된 지방경찰청을 올해엔 신설토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8 10:55
심야시간 퇴근길 여성 성폭행하려던 30대 구속 서울 노원경찰서는 심야에 퇴근하던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다치게 한 혐의로 33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과 법원 등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30일 새벽 1시50분쯤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귀가하던 A씨의 뒤를 따라가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1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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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고검장 출신 변호사 피습…패소에 앙심 고검장 출신 박영수 변호사가 소송 결과에 앙심을 품은 60대 남성에게 습격당했습니다. 목 부위를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6.18 10:46
삼성서울 메르스 감염의사 1명 퇴원…2명은 계속 치료 중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된 삼성서울병원 의사 환자 3명 가운데 1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18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62번 환자가 두 차례 메르스 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나와 지난 17일 완치 판정을 받고 다른 4명의 환자와 함께 퇴원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1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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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슈퍼 전파자들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면…" ▷ 한수진/사회자: 메르스가 발생한 지 어느덧 한 달이 됐습니다. 격리 대상자가 6,500여 명을 넘어섰고요. 확진자도 162명으로 늘었습니다. SBS 2015.06.1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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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추가 사망 …메르스 확진 3명 늘어 165명 메르스 환자 3명이 숨졌습니다. 환자는 간호사 2명을 포함해 3명이 늘어서 165명으로 증가했습니다. 보도에 윤영현 기자입니다.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사망자가 3명이 늘어 모두 23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8 10:39
"당연히 해야 할 일입니다"…메르스 지원나선 예비역 간호장교 "메르스 사태로 무엇인가 해야겠다고 생각해왔고,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국군간호사관학교 출신의 예비역 간호장교 2명이 중동호흡기증후군 의료지원 활동을 위해 오늘 대전 서구보건소에 투입됐습니다. SBS 2015.06.18 10:37
메르스 확산세 진정되나…추가 확진자 3명으로 줄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추가 확진자 발생이 하향세를 보여 메르스 사태가 소강 국면에 들어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집계에 따르면 오늘 추가된 메르스 확진자는 3명으로 어제 8명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SBS 2015.06.18 10:37
아산충무병원 의료진 5명, 메르스 의양성 판정 충남 아산충무병원 의료진 1명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이 병원에서는 의양성자 5명과 의심환자 5명이 추가로 빌생했습니다. 아산시는 119번째 환자인 평택 경찰관이 다녀갔던 아산 충무병원에서 50대 간호사가 163번째 환자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8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