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경찰 "세자매, 아홉자녀 데리고 IS 합류 정황" 남편들 몰래 아홉 자녀를 데리고 시리아로 향한 것으로 추정되는 영국 세 자매가 이미 시리아의 IS 장악 지역에 들어간 것으로 여겨진다고 영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8 02:44
베네수엘라 축구 비난 전 멕시코 대통령 기피인물 지정 베네수엘라 의회가 코파아메리카에 출전한 자국 축구 대표팀을 비난한 펠리페 칼데론 전 멕시코 대통령을 '기피 인물'로 지정했다. 베네수엘라 일간 엘 우니베르살은 의회가 16일 만장일치로 이러한 내용을 의결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06.18 02:32
"힐러리에 전달 '벵가지 첩보' 작성자는 전직 CIA 고위 간부"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에게 전달된 '벵가지 첩보'는 애초 전직 중앙정보국 고위 간부가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5.06.18 02:32
젭 부시 "힐러리 완전한 실패"…대선레이스 가열되나 내년 미국 대선출마를 공식 선언한 공화당의 유력주자인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힐러리 공격에 나섰습니다. 부시 전 주지사는 클린턴 전 장관을 두고 "그녀는 영리하다. SBS 2015.06.18 02:11
나이지리아서 토속주 마신 주민 70명 사망 나이지리아 남부 유전지대에서 집에서 담근 토속주를 마신 주민 70여 명이 숨졌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나이지리아 남부 리버스 주 보건부 소미아리 해리 사무차관은 "'오고고로'로 알려진 독한 알코올성 음료를 마시고 숨진 주민이 5개 지방자치단체에서 70명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8 02:11
일본서 한국인 포함 180억원대 사기단 40명 체포 일본에서 한국인이 포함된 대규모 사기단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일본 경찰은 '태양광 발전 사업에 투자하라'며 고령자 등을 속여 투자비를 가로챈 혐의로 한국인 38살 김 모 씨 등 40명을 사기 또는 사기미수 혐의로 체포했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8 02:08
아베, 당수토론서 야당 대표와 집단자위권 위헌 공방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제1야당인 민주당의 오카다 가쓰야 대표가 집단 자위권 법안의 위헌 여부를 놓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어제 국회에서 열린 당수 토론에서 자민당 총재인 아베 총리는 집단 자위권 행사 용인 방침을 반영한 안보 관련 11개 법률 제·개정안에 대해 국회 회기를 연장해서라도 통과시키겠다는 의욕을 보였습니다. SBS 2015.06.18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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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오지 마세요"…호텔·대학 등 방문 거부 한국의 메르스 사태를 경계하는 외국의 시선도 더 심각해져 가고 있습니다. 중화권이 특히 그런데, 한 호텔과 대학은 한국사람들의 방문을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SBS 2015.06.18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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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FDA, '안전 식품 목록'에서 트랜스 지방 제외 미국이 건강에 유해한 것으로 알려진 트랜스 지방을 3년 뒤에 모든 식품에서 퇴출시키기로 했습니다. 최효안 기자입니다. 미국 식품의약국, FDA는 트랜스 지방을 '안전하다고 인정되는' 식품 리스트에서 제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6.18 02:04
"러, 제재 연장 EU에 식품 금수 연장으로 맞대응 계획" 러시아가 대러 제재를 연장하려는 유럽연합의 결정에 대해 서방 식품 수입 금지 조치 연장으로 맞대응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면서 러시아 정부가 최근 이 문제를 논의했다고 소개했습니다. SBS 2015.06.18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