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텍사스주 생산 감소 가능성에 WTI 0.8% ↑ 국제유가가 소폭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45센트, 0.8% 오른 배럴당 59.97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5.06.17 05:33
한미 원자력협정 미 의회로…오바마 "한국, 강력한 트랙레코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한·미 양국 정부가 정식 서명한 한·미원자력협정안을 현지시간 어제 미국 의회에 넘겼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내고 "이번 협정안은 미국 원자력법의 123항 등 모든 법적인 요구조건을 충족하고 비확산과 다른 외교정책 이해를 증진시키고 있다고 판단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7 05:33
유럽증시 그리스 악재로 혼조세 마감 유럽 주요 증시는 16일 그리스와 국제채권단의 구제금융 협상 난항으로 하락세를 계속하다 오후 들어 약간 반등하면서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01% 내린 6,710.10에 장을 마쳤다. 연합 2015.06.17 02:47
미국에서 아파트 발코니 붕괴,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의 한 아파트에서 발코니가 무너져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이 사망하고 7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 SBS 2015.06.17 02:47
미국 FDA, 가공식품에서 트랜스지방 퇴출 최종결정 FDA ,즉 미국 식품의약국은 가공식품 제조 공정에서 트랜스지방을 퇴출하기로 최종결정했습니다. FDA는 현지시간 어제 발표한 성명에서 부분경화유를 '일반적으로 안전하다고 인정되는' 식품 목록에서 제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6.17 02:46
흑인행세 백인 "나는 흑인"…인종도 선택하는 시대 진입? 미국 유력 흑인인권단체인 '전미유색인지위향상협회'의 여성 백인 지부장이 오랜기간 흑인행세를 한 사실이 밝혀져 지부장직에서 물러난 사건이 미국 사회에서 민감한 인종 논쟁에 불을 지폈습니다. SBS 2015.06.17 02:46
그리스 구제금융 협상, 18일 유로그룹 회의 넘기나 그리스와 국제 채권단이 지난 14일부터 구제금융 협상에 진전을 보이지 않아 오는 18일 열리는 유로그룹 회의에서도 타결될 기미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연합 2015.06.17 02:46
힐러리 최측근 하원 벵가지 특위 증언…이메일 60개 새로 제출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최측근 시드니 블루멘탈이 16일 하원 벵가지특별위원회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 시절 백악관 특보를 지낸 블루멘탈은 벵가지 사건이 터진 다음 날 클린턴 전 장관의 개인 이메일 계정으로 리비아 첩보를 보고한 인물로, 공화당이 벵가지 사건과 더불어 클린턴 전 장관의 '이메일 스캔들'을 규명할 핵심 열쇠로 지목한 인사다. 연합 2015.06.17 02:45
日지자체 '한반도 영향' 고대비석 세계유산 등재 추진 일본 지방자치단체들이 한반도 비석 문화의 영향을 받은 고대 비석을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군마현과 다카사키시 등은 고대 비석 '고즈케산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목표로 유네스코 일본위원회에 공모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SBS 2015.06.17 02:45
튀니지 중부서 군인 3명 총격 피살…IS "우리 소행" 현지시간 어제 튀니지 중부 지역에서 군인 3명이 무장 괴한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고 AP와 AF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튀니지 당국은 무장 괴한이 중부 시디 부지드 지역에 있는 검문소를 공격하고 정부군과 치열한 총격전을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군인 2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6.17 0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