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피해' 네팔 올해 관광객 40% 급감 지난 4월과 5월 잇따른 강진 피해를 입었던 네팔의 올해 관광객이 예년에 비해 40%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네팔 관광부의 모한 크리슈나 사프코타 대변인은 교도통신과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내년 관광객도 20% 감소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SBS 2015.06.17 15:10
중국서 목욕탕 휴게실 천장 무너져 6명 사망 어젯밤 중국 톈진의 한 목욕탕 1층 휴게실 천장이 무너져 6명이 숨졌다고 신화통신이 전했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4명이 숨졌고, 8명이 병원… SBS 2015.06.17 14:26
뉴욕서 폭탄 테러 모의한 IS 추종 대학생 체포 미 당국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IS 동조해 미국 뉴욕에서 폭탄 테러를 저지르려던 20대 학생을 체포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SBS 2015.06.17 14:20
日 관방장관 "윤병세 장관 방일 최종 조정 중" 일본 정부는 오는 21∼22일이 유력한 윤병세 외교부 장관의 일본 방문에 대해 "최종 조정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윤 장관의 방일과 한일 외교장관 회담에 대해 "현 시점에서 아직 조정 중인 것으로 안다"며 "최종 조정 중이라는 보고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7 14:19
서울, 외국인 살기 비싼 도시 8위…도쿄 제쳐 서울이 외국인이 살기에 비싼 도시 8위에 올랐습니다. 항상 높은 순위를 지키던 일본 도쿄는 엔저의 영향으로 10위권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미국 컨설팅업체 머서가 외국인 거주 기준으로 생활비를 조사한 결과, 서울이 지난해 14위에서 올해 8위로 뛰어올랐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7 13:51
타이완, 메르스 허위사실 유포시 최고 2천만 원 벌금 타이완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하면 최고 2천만 원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타이완 위생국은 메르스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시킨 사실이 적발될 경우 최고 50만 대만달러 한화 약 2천만 원의 벌금을 물리기로 했다고 연합보 등 대만 매체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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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라마단 시작…난민 고통 가중 우려 시리아와 맞닿은 터키 악차칼레 국경에 수천 명의 시리아 주민이 몰려들었습니다. 국경 마을 텔아비야드에서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IS와 쿠르드족의 교전이 벌어지면서 대피한 이들입니다. SBS 2015.06.17 12:42
일본에 美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 4대 한시 배치…작년 2배 미군의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 4대가 다음 달부터 일본 도호쿠 지방 북단에 있는 기지에 한시적으로 배치된다. 일본 미사와방위국 관계자는 미군의 글로벌호크 4대가 올해 7월 초부터 아오모리 비행장에 일시적으로 배치된다고 17일 연합뉴스에 밝혔다. 연합 2015.06.17 11:57
청룡열차 대신 탱크 타기…軍 테마파크 선보인 러시아 '롤러코스터 대신 탱크를 타고 수류탄 발사기를 갖고 논다. 점심으로 군용식량을 사먹고 집에 가기 전에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얼굴을 새긴 기념품을 산다.' 러시아가 16일 모스크바 인근 도시 쿠빈카에 군사 테마파크 '애국공원'을 선보였습니다. SBS 2015.06.17 11:32
日 후생성 "메르스 자가격리대상 일본인 2명 외에도 추가 귀국" 한국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을 막기 위한 자가 격리대상이 됐다가 귀국한 일본인이 애초 알려진 2명 외에도 더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일본 후생노동성 관계자는 한국에서 자가 격리 대상이었다가 일본으로 돌아온 자국민이 2명 외에 더 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SBS 2015.06.17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