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질병통제예방센터, 한국여행 '통상적 주의' 유지 미국 보건당국이 메르스 중동호흡기증후군과 관련한 한국 여행 지침을 '통상적 주의' 수준으로 유지한 채 한국 내 메르스 발생 현황을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SBS 2015.06.17 16:46
루브르 박물관, 반 유대주의 논란으로 조사받아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이 이스라엘 학생들의 입장 예약을 거부했다가 반유대주의라는 비난과 함께 사법당국의 조사까지 받게 됐습니다. 17일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이스라엘 텔아비브대학 미술사 강사 세피 핸들러는 지난달 파리를 방문한 학생 12명의 루브르 박물관 방문을 위해 예약 신청을 했지만 입장권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거부당했습니다. SBS 2015.06.17 16:45
中남부 폭우로 8명 사망…돼지 1만6천 마리 '둥둥' 한국이 가뭄으로 몸살을 앓는 가운데 중국 남부에서는 연일 폭우가 쏟아지면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점점 커지고 있다. 17일 중국 신화망자치구 정부는 지난 11일부터 전날 오후 4시까지 류저우현을 비롯한 10개 시와 40개 현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려 8명이 사망하고 3명이 실종한 것으로 집계했다. 연합 2015.06.17 16:39
중국·호주 FTA 공식 서명…"세계 12대 경제블록 탄생" 호주와 중국이 오늘 자유무역협정FTA에 공식 서명했습니다. 앤드루 롭 호주 통상장관과 가오후청 중국 상무부 부장은 오늘 호주 수도 캔버라에서 FTA에 서명하면서 2005년 4월부터 10년에 걸친 협상이 마무리됐습니다. SBS 2015.06.17 16:21
중국 위구르족男 경찰총격에 사망…과잉대응 논란일 듯 중국 산시의 기차역에서 17일 오전 6시께 관광객들을 공격하던 위구르족 남자 1명이 경찰의 총에 맞아 숨졌다고 중국 매체들이 보도했다. 시안시 공안국에 따르면 이 남자는 이날 시안역 매표소 앞에서 시멘트 벽돌을 들고 표를 사려던 시민을 공격하며 행패를 부렸다. 연합 2015.06.17 16:19
"외국 관광객 유치하자" 일본, 댄스클럽 24시간 영업허용 일본에서 주로 젊은이들이 춤과 음악을 즐기는 장소인 '클럽'의 영업시간 제한이 없어진다. 일본 참의원은 17일 본회의에서 조명 관련 기준을 충족한 클럽은 24시간 영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풍속영업법 개정안을 찬성 다수로 통과시켰다. 연합 2015.06.17 16:00
음주 관련 암, 적당히 마시는 사람이 더 위험하다? 적당한 양의 술을 마시는 사람이 폭음하는 사람보다 술로 인한 암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오타고 의과대학 제니 코너 교수는 웰링턴에서 열린 알코올과 암에 관한 학술회의에서 뉴질랜드의 음주 관련 암 사망자들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공개했습니다. SBS 2015.06.17 15:51
메르스, 청주공예비엔날레 '발목'…초대국 중국 불참 통보 중동호흡기증후군이 아직 3개월이나 남은 2015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올해 행사 초대국가인 중국이 일찌감치 불참을 통보했기 때문입니다. SBS 2015.06.17 15:39
이슬람권 단식 성월 라마단 내일 시작 이슬람교의 단식 성월인 라마단이 현지시각 18일 시작됩니다. 이슬람력으로 9번째 달인 라마단은 한 달간 일출부터 일몰 때까지 음식을 먹지 않는 이슬람교의 종교 의식입니다. SBS 2015.06.17 15:23
중국은행, 아시아 은행 최초로 런던 金 가격 결정 참여 중국은행이 아시아 은행 중 처음으로 영국의 '런던 금가격지수' 결정에 참여하게 됐다고 북경청년보 인터넷판이 17일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중국은행 보도자료를 인용해 1919년 이후 약 100년 만인 올 3월 개편된 런던의 금 기준가 산정 기구에 참여한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7 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