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어린이집서 아동학대 의혹…경찰 수사 인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의혹이 일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삼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3시 40분쯤 부평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28살 여성 보육교사가 아동을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5.06.17 08:32
정부, 일본 유네스코 등재 신청지 강제동원 1천516명 확인 일본 정부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려는 시설들에 일제강점기 강제동원된 조선인 피해자가 1천500여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일본 정부는 8개 현 23개 시설에 대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신청했다. 연합 2015.06.17 08:22
소방관은 메르스와도 싸운다…이송전담반 24시간 운영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속에 서울 시내 일선 소방서에서도 의심환자 병원 이송 작업에 나서는 등 메르스 확산 방지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서울 시내 모든 소방서는 지난 7일부터 메르스 환자 이송 전담반을 24시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17 07:59
대구 메르스 환자 증상 숨겼나…시 추가 조사 대구시가 지역 첫 중동호흡기증후군의 행적과 진술 등에 대한 정밀 추가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알려진 메르스 잠복기에서 이상 증세가 나타난데다 13일 이전에 이미 기침 등 증세를 보였다는 주변 진술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SBS 2015.06.17 07:43
명물 백로떼 수백 마리 불어나니 고역…'골머리' 청주 남중학교가 별관 뒷산에 서식하는 백로떼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이 학교에 따르면 급식실과 도서실, 음악실, 과학실, 상담실 등이 들어선 별관 뒤쪽 산에 수백 마리의 백로 등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17 07:43
"참외 주문했는데 메르스 확진자라니…" 대구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가 처음으로 나오자 SNS으로 관련 유언비어가 난무해 경찰이 단속에 나섰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메르스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SNS에 올려 유포한 혐의로 주부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17 07:42
농운기에 끌려가는 개…"뒤로 떨어진 걸 몰랐다" 충북 영동의 한 도로에서 소형동력운반차량에 개를 매달아 끌고 간 70대 노인이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영동경찰서는 동물을 학대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7 07:40
서울 오피스텔 창고서 새벽에 불…3명 병원 이송 오늘 새벽 1시 반쯤 서울 관악구의 한 오피스텔 1층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32살 송 모 씨 등 3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오피스텔에 갇혀 있던 주민 4명은 소방관들의 구조로 탈출했습니다. SBS 2015.06.17 07:40
'하우스 메이트 구합니다' 부동산 사기 30대 여성 구속 서울 구로경찰서는 한 집에 여러 명이 함께 세들어 사는 이른바 '하우스 메이트'를 구한다고 속이고 보증금을 가로챈 혐의로 35살 구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6.17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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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현판에 스프레이 칠한 50대 입건 헌법재판소 정문 현판에 있는 글자가 이렇게 보이지 않을 정도로 검은색 스프레이를 잔뜩 뿌린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평소 우울증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5.06.17 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