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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경로당 폐쇄, 독거노인들 홀로 메르스와 사투 중" ▷ 한수진/사회자: 메르스가 장기화 되는 분위기인데요. 보건 당국만 믿고 기다릴 수 없다면서 메르스 퇴치에 직접 발 벗고 나선 시민들이 있습니다. SBS 2015.06.17 09:24
대포통장 단속하자 정상통장 소유자 '인출책' 활용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고철 판매대금 명목으로 고철업자로부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씨를 구속하고 허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같은 혐의로 조 모씨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17 09:16
"나는 청와대 코드3" 대통령 측근 행세로 돈 뜯어 울산 울주경찰서는 대통령 측근 행세를 하며 돈을 뜯어낸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골프장 등에서 알게 된 물류업자 2명에게 "청와대 핵 전담 특별 보좌관인데 '코드3'로 불린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2012년 7월부터 최근까지 60여 차례에 걸쳐 2억1천만 원 상당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17 09:13
메르스 퇴원자 2명 늘어 19명…추가 사망자 없어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 가운데 2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습니다. 오늘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기존 확진자 중 4번 환자, 12번 환자가 어제 퇴원해 전체 퇴원자가 1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7 09:08
잠복기 끝난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환자 5명 추가 발생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된 환자가 잠복기를 지나고도 계속 추가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오늘 신규 메르스 확진자 8명 가운데 4명이 지난달 27∼29일 사이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감염된 환자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7 09:08
보성 메르스 확진자 개인정보 유출…경찰 수사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의 개인정보가 담긴 문건이 사회적관계망에 떠돌아 경찰이 유포 경위 등에 대해 수사에 나섰다. 17일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전남 보성군 메르스 확진자의 실명과 주소 등 개인정보가 담긴 문건이 카카오톡 등을 통해 광범위하게 유포되고 있다는 첩보에 따라 문건 작성 경위와 유포 경위 등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 2015.06.17 09:05
조건만남 채팅녀 성매매 거부에 50대 강도로 돌변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17일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여성이 성관계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 씨는 지난 8일… 연합 2015.06.17 09:04
메르스 환자 8명 늘어 162명…삼성서울 의료진 1명 추가 메르스 환자수가 또 8명 늘었습니다. 추가 환자는 모두 병원 내 감염으로 추정됩니다. 강동경희대병원에서도 처음으로 환자가 나왔으며 삼성서울병원 의료진 1명도 메르스 환자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SBS 2015.06.17 09:04
[속보] 평택굿모닝병원서 5일 만에 메르스 1명 추가 발생 평택굿모닝병원서 5일 만에 메르스 1명 추가발생 메르스 확진 8명 늘어 162명...삼성서울 의료진 1명 또 감염 강동경희대병원서도 감염자 첫 … SBS 2015.06.17 09:02
김양 전 보훈처장 해상작전 헬기 도입 비리 연루 백범 김구 선생의 손자인 김양 전 국가보훈처장이 해상작전 헬기 도입 비리에 연루돼 수사를 받고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은 해상작전 헬기인 와일드캣 도입과정에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김 전 처장이 해당 기종 제작사인 아구스타웨스크랜드와 유착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SBS 2015.06.17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