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붓딸 상습 성추행…전자발찌 기각 서울 북부지방법원은 의붓딸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해 온 혐의로 기소된 42살 강 모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지만 검찰의 전자발찌 부착명령 … SBS 2015.06.16 08:52
[속보] 의원급 의료기관 찾았다가 메르스 1명 또 감염 메르스 사망자 3명 증가...총 19명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서 메르스 감염자 3명 더 늘어 의원급 의료기관 찾았다가 메르스 1명 또 감염 자가격리… SBS 2015.06.16 08:48
[속보] 메르스 확진 4명↑ 총 154명·사망 3명↑총 19명…첫 40대 숨져 지난달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다녀간 대구의 공무원을 포함해 4명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아 국내 감염자수가 154명으로 늘었습니다. SBS 2015.06.16 08:47
사라지는 제주해녀…유네스코 무형유산 등재 눈앞 해녀 속담 중에 '저승에서 벌어 이승에서 쓴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맨몸으로 바다에 들어가 자신의 의지로만 호흡조절을 하면서 수산물을 채취하는 해녀의 물질 작업이 매우 위험하다는 뜻이다. 연합 2015.06.16 08:16
"에볼라 치료경험이 큰 도움"…메르스 파견 간호장교들 "서아프리카에 파견돼 에볼라 바이러스 치유활동을 했던 경험이 이번 중동호흡기증후군을 대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국군대전병원에서 14일간 메르스 밀접접촉자에 대한 진료활동을 마치고 나온 간호장교 양주연 소령과 권수련 대위는 그간의 활동 소감을 담담하게 풀어놨습니다. SBS 2015.06.16 08:15
부분폐쇄 삼성서울병원, 8명 수술…평소의 4% 그쳐 중동호흡기증후군으로 부분 폐쇄에 들어간 삼성서울병원은 어제 하루 동안 총 8건의 수술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메르스 사태가 터지기 전 이 병원의 하루평균 최대 수술건수 200건의 4%에 불과한 수치입니다. SBS 2015.06.16 07:57
서울 '친절 택시기사' 감동 후기 들려주세요 서울시가 다음 달 6일까지 '친절 택시 감동 후기 시민 공모전'의 2차 원고를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택시를 이용한 적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역이나 나이에 관계없이 응모할 수 있습니다. SBS 2015.06.16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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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구 문 열었더니 '낭떠러지'…14m 아래로 추락 CCTV 한번 보시겠습니다. 사람들이 한쪽 방향으로 계속 우르르 뛰어갑니다. 이게 비상구 표시를 보고 따라가는 건데, 그 표시를 따라서 문을 열고 나갔는데, 그대로 낭떠러지였습니다. SBS 2015.06.16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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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조 택시 강도, 경찰과 30km '광란의 추격전' 20대 두 명이 택시기사를 흉기로 다치게 하고, 차를 빼앗아 도주했습니다. 이렇게 깜깜한 밤에 경찰과 고속도로에서 추격전을 벌였는데, 막다른 골목에 가서도 끝까지 문을 열지 않고 경찰과 대치했습니다. SBS 2015.06.16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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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환자 증가세…한국서 깨지는 '메르스 공식' 중동 호흡기 증후군이 아니라 한국 호흡기 증후군이라 불러야 될 정도로 메르스의 공식을 한국이 다 깨고 있죠. 중동과 다르게 3, 40대 젊은 환자가 늘고 있고, 강한 전파력을 가진 환자도 젊은 층입니다. SBS 2015.06.16 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