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6 제조사 콜트, 파산보호 신청 M16 소총으로 유명한 180년 역사의 미국 총기 제조업체 콜트가 경영난과 채무로 델라웨어주 윌밍턴 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 블룸버그통신 등이 14일 보도했다. 연합 2015.06.15 17:55
中 "日양심, 평화헌법 수호 희망"…안보법 수정 비판 중국은 일본에서 아베 신조 정권의 안보 관련 법안 제·개정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리고 있는데 대해 '일본의 양심'들이 평화헌법을 지키려는 것이라며 사실상 지지의사를 표명했습니다. SBS 2015.06.15 17:52
니제르 사하라 사막서 난민 18명 숨진 채 발견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중남부 니제르에서 탈수로 사망한 것으로 보이는 난민 18명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AP 통신이 14일 보도했다. 쥬세페 로프레테 니제르 주재 국제이주기구 대사는 대부분 서아프리카 나라에서 온 이들 난민이 북부 알리트 마을에서 알제리로 향하던 중 사막에서 모래폭풍으로 길을 잃은 뒤 지난 3일께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15 17:26
"미중, 군사협력 강화 합의…내년 연합훈련 개최" 미국과 중국 양국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군사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문서에 서명했다고 차이나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중국 국방부 외사판공실 관여우페이 주임은 "판창룽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레이먼드 오디어노 미 육군 참모총장이 미 국방대에서 열린 '대화 메커니즘' 체결식에 참석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6.15 17:11
다리 부러진 케리 미 국무 "자전거 또 탈 것" 자전거 사고로 대퇴골 골절상을 당한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이번 부상에도 다시 자전거에 오르겠다며 변함없는 '자전거 사랑'을 과시했다. 연합 2015.06.15 17:08
中, 29일 시진핑 주재하에 AIIB 협정문 서명식 개최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AIIB 협정문 서명식이 오는 29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다고 베이징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서명식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SBS 2015.06.15 16:58
인도네시아 "선원에 돈 줬나?", 호주 "국경통제나 잘하라" 이웃국가인 호주와 인도네시아가 난민문제 대응을 놓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지난 11일 호주 당국이 지난달 호주 영해에 들어온 난민선을 출발지인 자국으로 돌려보내며 선장과 5명의 선원에게 각각 미화 5천 달러, 우리 돈 555만 원을 제공했다는 정보를 입수해 수사하고 있다며 공개적으로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SBS 2015.06.15 16:48
'세계 최고 비만' 444㎏ 남성 두 차례 수술로 317㎏ 감량 한때 몸무게가 444㎏에 달했던 영국 남성이 두 차례 수술을 받고 100kg대의 몸무게로 돌아왔습니다. 뉴욕타임스는 현지시각으로 14일 5년 전 위 절제술에 이어 최근 두 번째로 대대적인 피부 절제 수술을 받은 영국인 폴 메이슨 씨의 근황을 전했습니다. SBS 2015.06.15 16:48
네팔, 대지진으로 폐쇄됐던 세계문화유산 재개장 네팔이 지진으로 폐쇄됐던 카트만두 주변의 세계문화유산 명소를 재개장했습니다. 카트만두 구도심의 두르바르 광장과 박타푸르 두르바르 광장, 스와얌부나트 사원 등을 오늘부터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SBS 2015.06.15 16:33
여의도 면적 4배 뒤졌는데도…뉴욕 탈옥수 9일째 오리무중 미국 뉴욕주 교도소를 탈옥한 살인범 2명에 대한 수색 작업이 9일째로 접어들었지만 경찰은 단서조차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지 경찰은 지난 6일 뉴욕주 북부 댄모라의 클린턴교도소를 탈옥한 살인범 리처드 맷과 데이비드 스웨트를 잡기 위해 800명의 인원을 동원했습니다. SBS 2015.06.15 1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