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추가 감염자 1명뿐…2차 유행 후 처음 삼성서울병원발 중동호흡기증후군 유행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이 병원에서 하루 만에 나온 감염 확진자가 1명으로 줄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오늘 확진자 명단에 추가된 5명 가운데 삼성서울병원 내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는 146번 환자가 유일합니다. SBS 2015.06.15 11:17
대전 메르스 확진 2명↑…'환자 CPR' 간호사 첫 감염 메르스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하던 간호사가 메르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전시는 건양대병원 간호사 39살 A씨가 지난 3일 입원한 80대 메르스 의심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다 메르스에 감염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5 11:16
[속보] 방역당국 "삼성서울병원 관련 5천588명 격리" 방역당국 "삼성서울병원 관련 5천588명 격리" "메르스 역학조사인력 부족...민간역학조사반도 투입" "메르… SBS 2015.06.15 11:13
대전·충남 대부분 학교 정상 교육과정 운영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여파로 휴업했던 대전·충남지역 학교가 이번 주부터 대부분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대전·충남교육청에 따르면 오늘 대전지역 휴업학교는 유치원 8개, 초등학교 5개, 고등학교 1개 등 14개에 불과합니다. SBS 2015.06.15 11:09
'잊지 않겠습니다'…메르스 의료진에 누리꾼 격려 줄이어 중동호흡기증후군에 맞서 싸우는 의료진에 누리꾼들의 격려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메르스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다 감염돼 확진 판정을 받은 의료진이 나오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의료인으로서 사투를 벌이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인터넷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고마움을 표시했습니다. SBS 2015.06.15 11:07
감염관리 선구자 삼성서울병원장…지금은 부실관리 최고책임자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원인으로 삼성서울병원의 허술한 병원 내 감염 관리가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송재훈 병원장이 13년전인 2002년 국내에서는 선구적으로 병원 내 감염의 위험성을 강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06.15 11:06
'감염자가 또 다른 전파자'…꼬리 무는 병원 내 감염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있습니다. 감염자가 또다른 전파자가 되는 연쇄 감염이 이어지면서 감염 연결고리는 점차 길어지는 양상입니다. SBS 2015.06.15 10:59
지역신문 기사 조작해 메르스 유언비어 유포한 대학생 지역신문사 홈페이지에 접속해 기사를 임의로 조작해 메르스 발생과 상관없는 병원에 의심환자가 발생한 것처럼 기사를 유포한 대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5.06.15 10:52
슈퍼전파자 또 나오나…방역망 벗어난 확진자 속속 확인 방역당국의 통제망을 벗어난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 3명이 향후 메르스 유행세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은 삼성서울병원의 이송요원으로 증상 발현 후 9일간 근무했던 137번 환자, 이 병원 의사로 자가격리 대상에서 빠진 채 진료를 계속했던 138번 환자, 대청병원에 파견 근무했던 IT업체 직원으로 부산지역 병원과 약국 등에서 700명 이상과 접촉한 143번 환자입니다. SBS 2015.06.15 10:42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직원도 메르스 확진판정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도 메르스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삼성전자는 오늘 사내공지문을 통해 질병관리본부가 어제 발표한 추가 확진자 7명 중 한 명이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원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6.15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