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2005년 일본에도 살아있는 탄저균 배송 미국 국방부가 현지시각으로 12일 일본에도 살아 있는 탄저균을 배송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살아 있는 탄저균이 잘못 배송된 곳은 미국 내 19개 주와 한국, 호주, 캐나다, 영국, 일본 등 5개 나라의 시설 69곳으로 늘어났습니다. SBS 2015.06.13 03:34
미 하원, 오바마 주도 TPP 핵심 연계지원법안 전격 부결 미국 하원이 현지시각으로 12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주도하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 협상의 신속한 타결을 위해 필요한 무역협상촉진권한 부… SBS 2015.06.13 03:33
유럽증시 그리스 우려에 하락…아테네증시 6% 급락 그리스와 국제채권단 간 구제금융 연장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유럽 주요 증시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특히 그리스 아테네 증시는 전날의 폭등세에서 급락세로 돌아서는 등 극심한 변동성에 휩싸였다. 연합 2015.06.13 02:15
이스라엘, 가자 해변서 놀던 어린이 공습 군인 무혐의 처분 이스라엘군 당국이 지난해 여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한 해변에서 놀던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을 공습해 숨지게 한 군인들을 무혐의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06.13 02:15
유로존, 그리스 디폴트 시나리오도 검토 그리스와 채권단 간 구제금융 연장 협상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유로존 관리들이 그리스가 채무불이행 상태에 빠지는 최악의 시나리오도 검토하고 있다고 유럽연합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SBS 2015.06.13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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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소녀 가족, '거짓' 인정…"치료에 전념할 것" 하버드와 스탠퍼드 대를 동시에 다니게 됐다는 18살 소녀 이야기가 결국 거짓으로 드러나면서 가족들이 사과했습니다. 이성철 특파원입니다. '미국 최고 대학들이 주목한 18세 한인 천재 소녀' 하버드와 스탠퍼드 대에 동시 합격했다는 데 의문이 제기되자 김 양의 부모는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SBS 2015.06.13 01:41
"이란,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 무기·자금 지원" 이란이 아프가니스탄의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탈레반을 지원하고 있어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정책에 변수가 될 수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2일 보도했다. 연합 2015.06.13 00:34
판결로 확인된 저우융캉의 부패 연결고리 중국 법원의 판결을 계기로 저우융캉 전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을 둘러싼 부패의 연결고리가 확인됐다. 아들과 부인 등 가족과 '석유방', '쓰촨방(四川幇·쓰촨성 지역의 정치·경제세력) 등 저우융캉의 지지세력들이 하나의 이익공동체가 되어 그와 함께 대규모 부패·비리를 저질렀음이 공개적으로 드러난 것이다. 연합 2015.06.13 00:32
클린턴 전 대통령 "힐러리는 바위 같은 존재"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유력 대선주자인 부인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에 대해 "내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마다 그녀는 우리 가족의 바위 같은 존재였다"고 말했다. 연합 2015.06.13 00:00
유럽정상들, 영국 EU 협약 개정 요구 '퇴짜' 유럽연합 회원국 정상들이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의 EU 협약 개정 요구에 거부의 뜻을 밝혔다고 영국 일간 더 타임스가 12일 전했다. 신문은 1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중남미 정상회의에 참석한 캐머런 총리가 EU 회원국 정상들을 따로 개별적으로 만나 EU 협약 개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연합 2015.06.13 00:00